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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한 걸음
    축복 2025. 3. 2. 14:20

    할렐루야

    오늘의 교회

    담임목회자

    하나님그리스도예수김현철입니다.

     

    예배드리겠습니다.

     

    위대한 사랑

    위대한 사랑

    물방울 그림자

    하나를 옮기니

    예수의 세계

    오늘의 교회

    아멘

     

    오늘 읽을 말씀은

    시편 1308절입니다.

    그가 이스라엘을

    그의 모든 죄악에서 속량하시리로다.

    아멘

     

    https://youtu.be/YVY3rVduaz4

     

     

     

     

    봄입니다.

    2025년도의 봄입니다.

    방안에 둔 무화과나무에서 새 잎이 돋았습니다.

    2025년도의 코리아는

    예수 코리아입니다.

    개신교와 카톨릭교가

    하나의 교회를 이루었습니다.

    손바닥과 손바닥처럼,

    사람의 마음과 몸처럼

    하나의 교회가 되어

    생명을 표현합니다.

    한 사람의 예수가

    시작됩니다.

    한 사람의 성모마리아가

    시작됩니다.

     

    마치

    우크라이나에서 온 손님을

    맞아하는

    예수미합중국의 모습과 같습니다.

    한 사람이 이렇게 행동하고

    또 한 사람이 저렇게 행동하는 것은

    사람으로부터

    예수를 이끌어내기 위함입니다.

    사람으로부터

    성모마리아를 이끌어내기 위함입니다.

    이러한 때

    우리는 이렇게 기도합니다.

    1절입니다.

    야훼여 내가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2절입니다.

    주여 내 소리를 들이시며

    나의 부르짖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아멘

     

    코리아의 천주교가 먼저

    표현하였습니다.

    한 사람을 향한 기도입니다.

    두 사람을 향한 찬송입니다.

     

    2024년도에 부른

    한 카톨릭자매님의 찬송을

    2025년도 오늘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곡목은 아무것도 너를입니다.

     

    아무것도 너를 슬프게 하지 말며

    아무것도 너를 혼란케 하지 말지니

    모든 것은 다 지나가는 것

    다 지나가는 것

    오 하나님은 불변하시니

    인내함이 다 이기느니라.

    하나님을 소유한 사람은

    모든 것을 소유한 것이니

    하나님만으로 만족하도다.

    네 소원은 무어뇨

    네 두려움은 무엇이뇨

     

    아멘

     

    개신교인들이 카톨릭 수녀님의

    찬송을 배우고 있는 오늘은

    예수코리아입니다.

     

    한 사람을 향한 두 종교의 사랑입니다.

    개신교 십자가의

    빈 자리에 그 한 사람을 세웁니다.

    그리고

    카톨릭교는 찬송을 부르고

    개신교는 깃발을 올립니다.

     

    하나님

    코리아에 한 사람이

    그 자리에 올랐습니다.

     

    죽이든지 살리든지

    생명의 하나님 손에 맡기오니

    온 세상을 향한 메시지를

    그 한 사람을 통하여

    보여주시옵소서.

    온 세상 사람들을 향한 찬송을

    그 두 사람을 통하여

    들려주시옵소서.

     

    그리스도예수와

    성모마리아입니다.

     

    한 아들이

    예수를 표현할 때,

    한 자매님이

    성모마리아를 표현할 때

    그 때

    우리는,

    우리 모두는

    예수가 되어 예수를 바라봅니다.

    거룩한 여인이 되어 성모님을

    바라봅니다.

     

    요한복음 1512절입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복음입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아멘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의 교회입니다.

    오늘 한 걸음을 옮깁니다.

    비록 넘어질지언정

    앞으로 넘어지게 하여

    이루어야 하는 목표에 가깝게 하옵소서.

    둥글게 회전하여 낙법을 치게 하여

    충격을 완화시켜 주시옵소서.

    다친 마음에

    성령님의 위로하심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예수코리아의 한 지도자처럼

    성경책을 펼치게 하옵소서.

    그리고

    예수미합중국의 대통령처럼

    예배를 기억하게 하옵소서.

    그렇습니다.

    2025년도 1월 중순의 예배를

    기억하여 그 때 만난 하나님을

    마음으로 몸으로 표현하게 하옵소서.

    오늘 코리아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두 종교가 열심히 기도를 가르치고

    찬송을 가르치고 있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부디 살아있는 동안

    누구처럼 예수의 복음을 나누고

    찬송으로 하나가 되는 사람이

    또 한 사람 또 한 분

    나타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축복기도를 전하겠습니다.

    성부와 성령과 예수의 이름으로

    성당에서, 예배당에서,

    거리에서 예수의 행위를,

    성모 마리아의 얼굴을 나타내는

    모든 사람들에게

    오늘

    하나님 자녀의 양식인

    생명의 성령이 충만히

    넘치도록 임할지어다.

    성령님과 함께

    예수의 일을 행할지어다.

    성령님과 함께

    성모마리아가 될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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