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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다니는 것의 예배축복 2024. 12. 21. 10:46
** 살아있는, 아리랑고개 (날아다니는 것의 예배)
할렐루야
오늘의 교회 담임목회자
하나님그리스도예수김현철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아멘
코리아에는 밤사이
눈이 왔습니다.
눈 덮힌 하얀 세상입니다.
예배드리겠습니다.
위대한 사랑
위대한 사랑
물방울 그림자
하나를 옮기니
예수의 세계
오늘의 교회
아멘
오늘 설교의 중심말씀은
요한복음 15장 12절입니다.
세상을 구하는 사람
그리스도예수의 말씀입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아멘
또 하나의 성경말씀입니다.
레위기 16장 21절, 22절입니다.
아론은 그의 두 손으로 살아 있는 염소의 머리에
안수하여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불의와
그 범한 모든 죄를 아뢰고
그 죄를 염소의 머리에 두어
미리 정한 사람에게 맡겨 광야로 보낼지니
염소가 그들의 모든 불의를 지고
접근하기 어려운 땅에 이르거든
그는 그 염소를 광야에 놓을지니라.
예수로 할렐루야 아멘
1. 코리아의 노래입니다.
예수코리아의 사람들이 기도하고 있는
한 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기도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전쟁으로 침략당하고 있는
한 나라 우크라이나 사람들에게
모든 침략을 이기고,
끝내 이겨서
마침내 침략자들을
예배로 인도하는
위대한 사랑을,
아버지의 사랑을
내려 주시옵소서.
건강과 지혜와
압도적인 사랑으로
하나님께 받은 생명을
위대하게 표현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우크라이나의 전쟁용 드론에서
코리아노래가 흘러나와
또 다른 한국사람 북한러시아군의
귀로 흘러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날아다니는 것에서
죽이는 무기가 떨어져
또 다른 한국말을 쓰고 있는
같은 조상님의 한 형제가 사라집니다.
오늘의 설교자는
우크라이나 사람들에게
오늘
즐겨부르는 한 곡의 한국노래를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밀양아리랑입니다.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동지 섣달 꽃 본 듯이 날 좀 보소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날 넘겨 주소
정든 님이 오시는데 인사를 못해
행주치마 입에 물고 입만 방긋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아리랑 고개로 날 넘겨 주소
어떻습니까?
흥겹습니까?
같은 조상 같은 민족이라면
이 노래를 듣고
아리랑 고개를 넘어갑니다.
오늘의 설교자가
40살 때의 기억입니다.
죽기 전에 찬송 한 곡을 부를 마음이 생겨
고갯길을 오릅니다.
코리아 서울 까치고개입니다.
그 고개는 신학교로 올라가는 고개가 되었고
그 고개는 마음의 교회, 하나의 교회
오늘의 교회가 되어 생명의 고개가 되었습니다.
어쩌다가 노래 한 곡이
한 사람을 죽을 길에서 살려냅니다.
그리고 매일 부르는 한 곡의 노래가
또 한 명의 생명길을 만들어냅니다.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마음 속에 그리어 볼 때
하늘의 별 울려퍼지는 뇌성
주님의 권능 우주에 찼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우리 영혼이 찬양하네
아멘
2. 죄를 짓는 사람들을 위한
염소한마리와 구세주예수의 일입니다.
오늘
옛날 아브람이 약속받은 땅의 사람들은
어떤 일을 행하고 있습니까?
자신이 지은 죄를 한 마리 염소의 머리에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까?
사람을 구원하려고 예수라는 사람은
십자가에 올라 스스로 죄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 하나님께 그 죄를 온전히 돌려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고
한 사람의 생명에 부활생명을 더하십니다.
두 생명이 한 사람의 죽음을 이겨내었습니다.
3. 광야의 한국인과 예배하는 사람의 일입니다.
날아다니는 것의 뒤에는
그것을 조종하는 사람의
손가락이 있습니다.
그 손가락 뒤에는
사람의 마음이 있습니다.
드론의 스피커와
사람의 입은
연결되었습니다.
한 우크라이나 사람이
밀양아리랑을 배워서 부릅니다.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
날 좀 보서
산골 사람 북한러시아군인 한 명이
드론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봅니다.
손을 흔들고
미소를 보냅니다.
동짓 섣달 꽃 본 듯이 날 좀 보소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어쩌다가 주의 뜻하심으로
광야에 있게 된 북한러시아군인 한 명이
코리아가락과 장단과 동짓 섣달 꽃에
반응합니다.
몸에 걸친 것들을 벗어버리고
아리랑고개로 달려갑니다.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아라리가 났소
아리랑 고개로 날 넘겨 주소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마음 속에 그리어 볼 때
하늘의 별
울려 퍼지는 뇌성
주님의 권능 우주에 찼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우리 영혼이 찬양하네
마흔 살이 넘어 만나는 사람마다
이 노래를 들려주고
이렇게 부탁합니다.
내가 죽을 때가 되었을 때
나를 위해 이 노래를 불러주시오.
이 노래에 반응하지 않는다면
그 때 나는 죽은 것이오.
그 때 버리시오.
기도드리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우크라이나와 유럽을 축복합니다.
코리아인 한 사람을 구원할
예수 한 사람을 예비하여 주시옵소서.
노래를 가르치고
찬송을 가르치고
아리랑 고개를 알려주시고
오늘의 교회를 알려주어
예배할 수 있는 예배자가
되게 하옵소서.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땅에
날아다니는 것을 보냅니다.
예배하는 사람의 마음과
예배하는 사람의 입이
온전히 연결되어
살릴 수 있는 사람을
살리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축복기도를 전하겠습니다.
성부와 성령과 예수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날아다니는 것을 조종하는
모든 사람들의 손가락과
마음에 사람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손가락과 마음이
굳건히 연결될지어다.
아멘
메리크리스마스
오늘
우리들은
예수어머니와
예수의 모습을
증언하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예수를 만난 사람은
예수어머니를 만나게 되고
예수어머니를 만난 사람은
예수와 같은 또한 그 보다 더한
예수사람이 됩니다.
할렐루야
캐롤입니다.
기쁘다 구주 오셨네
만백성 맞으라
온교회여 다 일어나
다 찬양하여라
다 찬양하여라
다 찬양 찬양 하여라
60세의 예수
28살의 성모마리아
2025년도가 되면,
예수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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