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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아름다운 소식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 2026. 7. 12. 17:10
** 구원의 아름다운 소식,
할렐루야
오늘의 교회
담임목회자
하나님그리스도예수김현철입니다.
오늘은
‘구원의 아름다운 소식’ 이라는 제목으로
오늘 세상에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겠습니다.
오늘의 교회입니다.
2026년도 생명의 노래를
부르겠습니다.
사랑하나?
사랑하네!
오늘의 교회
위대한 사랑
위대한 사랑
물방울 그림자
하나를 옮기니
예수의 세계
오늘의 교회
아멘
오늘의 교회
중심말씀입니다.
요한복음 15장 12절입니다.
처음으로 사랑한 사람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아멘
오늘은 이사야서 61장의 말씀을 가지고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4절입니다.
그들은 오래 황폐하였던 곳을 다시 쌓을 것이며
옛부터 무너진 곳을 다시 일으킬 것이며
황폐한 성읍 곧 대대로 무너져 있던 것들을
중수할 것이며,
아멘
2026년도 오늘
이 곳에 마음의 자유를 잃어버린 죄인이 있습니까?
마음이 무너진 사람이 있습니까?
오늘 이 곳에
몸이 아프신 분이 계십니까?
우리 모두
오늘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마음과 몸의 문제와 질병을 가지고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께 나아가겠습니다.
기도드리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오늘 우리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함께 모였습니다.
또 한 무리의 예수사람들이 나타나게 하옵시고
또 한 무리의 거룩한 여인들이 생겨나게 하옵소서.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사람의 질병은 오늘 병자로부터 나와서
다시는 사람에게 들어가지 말지어다.
오늘 문제가 있는 모든 사람들,
질병이 있는 모든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오늘
사람에게 전해지고 있는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우리들 모두가 전부 사랑하는 사람이 될지어다.
오늘 사랑하는 사람이 된 우리들 모두가
영혼이 잘 됨같이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할지어다.
아멘
찬송부르겠습니다.
우리들의 찬송입니다.
전능왕 오셔서 주 이름 찬송케 하옵소서
영광과 권능의 성부여 오셔서
우리를 다스려 주옵소서.
아멘
하나님의 사랑은
성령을 통하여 사람에게 전달됩니다.
예수님의 일입니다.
누가복음 4장 16절에서 30절에 표현된
한 사람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일입니다.
나사렛 예수님의 고향에서
예수님은 이사야서 가운데 한 말씀을
읽으셨습니다.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이 말씀을 읽으시고
이사야서를 덮어 그 맡은 자에게 주시고
앉으시니
회당에 있는 자들이 다 주목하여 보았습니다.
그 때 예수님은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글이 오늘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
아멘
2026년도 예수코리아에서
우리들은 알고 있습니다.
참으로 복음이 이 땅에 나타났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였습니다.
오늘 설교자와 여러분에게
동일한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우리들 가운데
어떠한 사람들은
이 찬송으로 영혼이 살아날 것입니다.
무너졌던 마음이
예수이름으로 소생할 것입니다.
사람 마음에서 다시
예배가 이루어지고
영혼이 소생하는 것과 함께
눈이 열리고
입이 열리고
귀가 열리고
아프던 무릎이 다시 생기를 받아
굳건하게 되고
사람은 성령의 사람을 보고
함께 입을 열어 찬송부르고
서로의 찬송을 귀를 열어 듣게 되어
‘서로 사랑’을 찬송을 통해서
표현하게 됩니다.
코리아찬송 여호와의 유월절입니다.
지극히 높은 주님의,
나 지성소로 들어갑니다
세상의 신을 벗고서
주 보좌앞에 엎드리리
이 곳을 덮으소서
이 곳을 비추소서
내 안의 무너졌던 모든 소망
다 회복하리니
이 곳을 지나소서
이 곳을 만지소서
내 안의 죽어가는 모든 예배
다 살아나리라
오늘의 설교자와
우리들 모든 사람들의 예배가
다 살아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가 찬송부를 때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은
우리들의 숨소리를 들으십니다.
우리들 마음 안에 한 사람을
찾으십니다.
그 한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만나도록 성령님을
사람에게 선물로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오늘의 설교자는
2026년도 어느 날이 되자
고향교회를 찾아가
그 곳에서
기억속의 사람들과
또한 오늘의 사람들과 함께
'서로 사랑'의 찬송을 불렀습니다.
무너졌던 마음이
예수이름으로 다시 세워지고
영혼이 잘 되는 만큼
살아가는 일들이 잘 되고
강건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살아있는,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우리 모든 사람들이
설교자와 동일한 은혜를
가지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기도드리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오늘 이 땅에
성령님을 환영하고 인정하고
예수이름으로 믿고
성령님과 함께 행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늘
성령을 아직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오늘 예수이름으로
기도하옵나니 하나님의 선물로써
오늘 우리 모든 사람에게
충만한 성령을 내려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우리들 모두가
서로 사랑의 마음으로
서로를 축복하는 생명의 시간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축복기도를 전하겠습니다.
성부와 성령과 예수의 이름으로
오늘
값없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이
오늘
눈을 들어 하늘을 보고
귀를 열어 복음을 듣고
입을 열어 찬송을 부르는
우리 모든 사람에게
충만하게 임할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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