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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복음설교자로부터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 2026. 2. 1. 10:28
오늘의 교회
담임목회자하나님그리스도예수김현철입니다.오늘은 '오직 복음설교자로부터' 라는 제목으로우리와 함께 오늘의 세상에 계시는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겠습니다.예배드리겠습니다.사랑하나? 사랑하네!오늘의 교회위대한 사랑위대한 사랑물방울 그림자하나를 옮기니예수의 세계오늘의 교회오늘 설교의 중심말씀입니다.
[막 1:1-11]
1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
2 선지자 이사야의 글에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길을 준비하리라
3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의 오실 길을 곧게 하라
기록된 것과 같이
4 침례 요한이 광야에 이르러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침례를 전파하니
5 온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 사람이 다 나아가자기 죄를 자복하고 요단 강에서 그에게 침례를 받더라
6 요한은 낙타털 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 띠를 띠고메뚜기와 석청을 먹더라
7 그가 전파하여 이르되나보다 능력 많으신 이가 내 뒤에 오시나니
나는 굽혀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8 나는 너희에게 물로 침례를 베풀었거니와그는 너희에게 성령으로 침례를 베푸시리라
9 그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부터 와서요단 강에서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시고
10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하늘이 갈라짐과 성령이 비둘기 같이
자기에게 내려오심을 보시더니
11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기를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아멘
1. 예배당입니다.
할렐루야
오늘의 설교자
예수김현철입니다.
올해 일입니다.
2026년도의 일입니다.
한 목회자님과 전화통화를 하였습니다.
목회자들은 그러합니다.
어쩌다가 주의 뜻하심으로
예수구원의 복음을 듣게 되고 읽게 되고
알게 되고 행하게 되는 일을 가진 사람입니다.
누군가가 복음을 읽는 것을
듣게 되었고
누군가가 복음을 행하는 것을
경험하게 된 사람입니다.
그리고
오늘이라는 예수의 시간동안
그 누군가에게 복음을 들려주는 일을
행하는 일을 하게 된 사람이 목회자입니다.
누군가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대로 살아가는 일을
말하고 행하게 된 사람이 목회자입니다.
요한복음 15장 12절 복음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의 아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과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아멘
예수님은 생명의 기적을 통하여
사람을 모으시고
복음을 들려주시고
복음을 알게 하시고
사람들이
행할 때가 되자
말할 때가 되자
사람들을 흩으십니다.
그렇게 2025년도 어느 곳에서
모였던 목회자들은 오늘 세계 각지에
흩어져 나아갑니다.
한 손에는 성경을
다른 한 손에는 예수의 사랑을 들고서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듣지 못하는 사람들이게
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알게 하고
듣게 하고
보이게 합니다.
목회자가 받은 은혜로
하나님 나라를 전해 주는 일을 행합니다.
어두운 세계에
빛을 전하는 일을 행합니다.
각자의 사역지에서
두 목회자는
전화통화를 통하여
각자의 사역을
말합니다.
각자의 은혜를 나눕니다.
한 목회자의 말씀입니다.
주변의 알고 있는 한 사람이
암에 걸렸습니다.
말기라고 합니다.
또 다른 목회자는
이러한 말씀을 들려드립니다.
미국인 한 목회자의 이름입니다.
오랄로버츠입니다.
예수복음의 치유의 능력을
사용하신 분입니다.
2010년도 제가 코리아 한 예배당을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어쩌다가 주의 뜻하심으로
인터넷을 통해서 짧은 설교를 듣다가
직접 만나야겠다 고 생각하고
버스를 타고
그 곳에
가 보았습니다.
그 곳에 가니
한 의사가 몸을 진찰해 주었습니다.
단지 복음설교를 따라 왔다가
몸에 관해서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알지 못하고 있었는데
그 당시 제 몸이 그러하였습니다.
헌혈을 할 수 없는 피를 가진 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것은
의사는 제 얼굴을 보더니
기록은 이러합니다만
성도님의 얼굴을 보니
지켜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 곡의 찬송입니다.
사람 안의 찬송 한 곡이
사람을 죽음으로 이끄는 모든 악의 기운들을
이겨 버티고 있었습니다.
그 예배당의 사람들은
예수의 이름으로 죄를 사하고
병을 치유하는 일을 숨쉬듯이 하였습니다.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일어날지어다.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건강할지어다.
눈은 보게 될지어다.
귀는 듣게 될지어다.
입은 찬송부를지어다.
예배당에 닿아 있는 길에서,
예배당 안 로비에서,
복도에서
사람들은 예수의 이름으로
병마를 쫓아내고
사람을 구원하고
사람을 축복합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사람의 어두움은 사라질지어다.
생명의 빛이 가득하게 될지어다.
사람 마음에 복음의 빛이 들어와
우울증이 사라질지어다.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오늘 예수의 이름으로
사람 마음에 생겨날지어다.
예배당의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는
그 시간동안
예배당 문 밖의
사람들은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면서
서로의 숨소리를 들으면서
서로가 받은
은혜의 메시지를 나눕니다.
예수이름으로 치유되었습니다.
예수이름으로 밝아졌습니다.
예수이름으로 오늘은 축복합니다.
환자들보다 항상 두 사람 더 많은
생명의 아들들과 생명의 어머니들이
살아계시는 예배당이었습니다.
예수목회자와
할렐루야아줌마의 예배당이었습니다.
2. 교회입니다.
설교를 말하지 못하는 한 청년의 사진을
오늘의 설교자는 보았습니다.
교회 밖 거리에서
한 청년은 글을 써서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었습니다.
한 권의 성경책이
청년의 마음에 있다면
청년은 자신이 속한 오늘의 문제를
예수복음으로 스스로
표현해서 찬송부를 것입니다.
사람의 구원은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것입니다.
오직 예수사랑으로
사람은 그 구원을
표현할수 있습니다.
하늘에서 준 것이 아니면
사람은 아무것도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께 부르짖는 모든 사람들에게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은
성령을 내려주십니다.
오늘의 설교가
그 청년에게 닿기를 바랍니다.
한 권의 성경책이
그 청년의 마음에 있기를 바랍니다.
또 한 명의 목회자가
이 땅에 나타나기를 기도합니다.
3. 오늘의 교회입니다.
오늘의 설교자에게
한 잔의 술을 구하는
형제가 있습니다.
이유는 이러합니다.
오래전에
한 형제는 형제에게
술을 사 주었습니다.
그 술이 생각났고
그 술을 생각하자
스스로의 힘으로는
그 술을 살 수 없는 처지가 된 형제는
오늘의 설교자에게
술을 요청합니다.
어쩌다가 주의 뜻하심으로
인생의 한 때로부터
한 사람은
성령을 알게 되고
술을 떠났습니다.
2025년도 11월이 되자
한 조카딸의 결혼식이
여의도에서 행하여졌습니다.
결혼식이 끝나고
식사를 마치고 나오자
예배시간이 되었습니다.
2010년도에 그러하였던 것처럼
2025년도 오후 4시에
여의도 한 예배당을 찾아갑니다.
그 옛날 한 사람은
오늘은
헌혈할 수 있는 피를
가진 사람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복음을 들려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치유와 축복을 행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여러분
예수김명구의 생명의 아들
오늘의 설교자입니다.
1934년생
올해 93세 코리아 그리스도인이
우리들의 아버지입니다.
이 곳에서도
또한 그 곳에서도
예수만난 기억을
우리들에게 나누어 주십니다.
그 모습으로
또한 그 생활로.
먹고 죽자
마시고 죽자
이러한 마음으로
사람들은 술집을 찾습니다.
진심은 아니지만
오직 현실의 이 고통으로부터
자신의 몸과 마음을 마비시키고
신경을 마비시켜 고통으로부터
자유케 되고자 하는 인간의 생각입니다.
오늘입니다.
이천년전 그 날처럼
오늘이 사람에게 임하였습니다.
복된 소식이고
모든 사람을 구원하는
생명의 말씀입니다.
복음은
누군가에는
만남의 소리입니다.
복음으로 사람은
어머니를 만납니다.
복음으로 사람은
사랑하는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납니다.
그리고
함께 기뻐하며 찬송부릅니다.
예수김명구를 통하여
오늘 우리들에게 전달되는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의 메시지입니다.
1980년 부활절이 되자
예수김명구는 한 아들을 시켜
오늘의 설교자를 한 예배의 장소로
찾아가게 하였습니다.
달성공원입니다.
부활절 새벽 해 뜨기 전
어두운 시간
중학생이던 오늘의 설교자는
집을 떠나
부활절 예배의 장소
어두움 가운데 혼자 있게 되었습니다.
가까운 곳에 친척집이 있었습니다.
모두들 자고 있을 시간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아버지는 아버지의 형제를
언제 전도하시는가?
하고 오늘의 설교자는
생각하였습니다.
그 날 아들을 전도하신 예수김명구는
오늘 생명의 아들을 통하여
한 집안의 아직 예수를 알지 못하는
모든 사람들을 전도하십니다.
오늘 예수코리아에서 찬송을 알지 못하는
모든 사람들을 가르치십니다.
찬송입니다.
멜로디는 우리들에게 익숙한 베토벤의 음악입니다.
개신교 찬송가 64장입니다.
기뻐하며 경배하세
영광의 주 하나님
주 앞에서 우리 마음
피어나는 꽃같아
죄와 슬픔 사라지고
의심구름 걷히니
변함없는 기쁨의 주
밝은 빛을 주시네
아멘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성령을 구하십시오.
구하는 모든 사람에게 아낌없이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성령을 받으십시오.
오늘 구하십시오.
그리고
세상 어떤 술집에서도
구할 수 없는 절대자유를
예수와 함께, 생명의 어머니와 함께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예수김명구를 통한
좋으신 하나님의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기도드리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때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결혼식에
우리들의 찬송이 울려퍼지기를
기도합니다.
성령받은 형제와 형제가 만나고
찬양과 찬양 사이에
오늘 예수김명구와
좋으신 하나님의 아들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아는
모든 사람들이 한 가족이 되어
예수코리아의 성민이 되어
함께 찬송부르게 하옵소서.
그 찬송과 시간을 기억하여
모든 사람들에게 각자에게 알맞는
축복을 내려주시옵소서.
생명의 아들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축복기도를 전하겠습니다.
성부와 성령과 예수의 이름으로
오늘 하늘 아버지에게
성령을 구하는 모든 사람에게
예수의 이름으로
충만한 성령의 임재가 있을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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