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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와 목회자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 2026. 2. 22. 10:18

     

    ** 목회자와 살인자,

     
    할렐루야
    오늘의 교회
    담임목회자
    하나님그리스도예수김현철입니다.
     
    오늘은  '목회자와 살인자'  라는 제목으로
    오늘의 세상에
    지금 우리와 함께 계시는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겠습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예수의 이름으로 서로사랑입니다.
    오늘은 2026년도입니다.
    서로사랑의 때입니다.
    지금으로부터 2026년 전의 시간에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 한 장소에서
    세상을 구원하는 한 사람이 탄생하였습니다.
    세상을 구원하는 사람
    하나님의 아들
    예수입니다.
    그 이름 덕분에,
    그리스도의 일을 이루어 낸
    예수라는 한 사람 덕분에
    오늘의 교회가
    이 땅에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한 사람 목회자가
    오늘의 설교를 행합니다.
    오늘 우리들이 찬송합니다.
     
    함께 찬송부르겠습니다.
    개신교 찬송가 64장입니다.
    30년전 그 때로부터
    오늘 코리아 기독교는
    예수의 이름으로 서로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설교자가 그 증인입니다.
    설교시간에 행해진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의 한 담임목회자의
    거룩한 행동입니다.
    단상의 오른쪽 빈 공간을 바라보시면서
    이렇게 외치십니다.
    "카톨릭형제님, 반갑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오늘의 설교자의 젊은 시절과
    설교자 예수하용조의 모습입니다.
     
    그 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설교자의 오른편에
    예수김대건의 성당이 있음을
    오늘의 설교자는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이 되어서야
    코리아 개신교는
    성령님이 인도하시고 이루어내시는
    예수기독교의 서로 사랑을
    알게 되었습니다.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기쁨에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찬송부르겠습니다.
     
    우리주는 사랑이요
    복의 근원이시니
    삶이 기쁜 샘이 되어
    바다처럼 넘치네
    아버지의 사랑안에
    우리 모두 형제니
    서로서로 사랑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아멘
     
    1. 하나의 찬송입니다.
    위대한 사랑
    위대한 사랑
    물방울 그림자 
    하나를 옮기니
    예수의 세계
    오늘의 교회
    아멘
     
    구원하는 사람 예수님의 이름을
    듣게 되고 알게 된 사람은
    찬송을 부릅니다.
    찬송을 기억합니다.
    찬송을 듣습니다.
     
    나이가 들어 무언가를 잊어버려도
    무언가를 잃어버려도
    사람의 입은 찬송을 부릅니다.
    사람의 귀는 찬송을 듣습니다.
    사람의 영혼은 
    찬송과 하나가 됩니다.
    양손에 든 짐을 내려놓고
    지난 세월동안 가슴에 쌓아놓은 
    원망과 미움의 기억들을 
    모두 내려놓고
    찬송의 형상과 모습을 기억해냅니다.
    그리고
    사람의 몸은 살아있는 영혼의 힘으로
    찬송과 하나가 됩니다.
    오늘을 살아냅니다.
     
    지난 2월 11일 오늘의 설교자의 
    일상의 모습입니다.
    고작 61세 환갑의 나이인데도
    짐 두개를 감당하지 못하고
    하나를 잃어버립니다.
    식당에 들러
    식사를 하기 위해 자리에 앉습니다.
    선물이 들어있는 종이백을
    의자에 놓고서 
    등에 짊어진 짐을 바닥에 내려놓습니다.
    식사를 막 다했을 때
    그 때 10명가량의 일행들이
    식사를 하러 들어왔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서
    등에 짐을 짊어지고
    계산을 하기 위해
    주방쪽으로 갔다가
    계산을 하고
    식당 안의 사람들을
    한번 본 후
    그대로 나와버립니다.
    다음날
    그 식당에 다시 가서
    그 때 일을 말하니
    누군가
    손님중에 그 선물이 든
    종이백을 가져갔다고
    주인아주머니가 말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걱정해주었습니다.
    오늘의 설교자는
    이렇게 답하였습니다.
    "아닙니다. 받으신 분이
    잘 쓰시면 됩니다."
     
    오십대 어느 때부터인가
    짐은 하나여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등에 맨 가방은 하나여야 하고
    손에는 짐을 들지 않아야 
    안심하게 되었습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짐을 가볍게 하고 살아야겠습니다.
     
    한가지만 기억하고 살아야겠습니다.
     
    "어머니, 예수님만 기억하십시오.
    매일 찬송 한 곡을 부르시면 합격입니다."
     
    2. 나눔입니다.
    선교지에 다녀온 목회자들이
    그 곳에서 발견한 것을 가져와
    나눕니다.
     
    그것은 때에 따라
    음식이 되기도 하고
    기념품이 되기도 하고
    기억, 사람들의 얼굴,
    약속, 비전 등이 됩니다.
     
    한 사람이 마치 선교지와 같은
    고향에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 
    받은 하나님의 선물을
    혼자만 간직할 수 없어
    나눔을 행합니다.
     
    찬송입니다.
    주기도문입니다.
    설교입니다.
     
    코리아연예인 최불암님과 동갑이 되시는
    우리어머니의 주기도문 낭독입니다.
    환갑이 된 아들과 어머니의
    이중창입니다.
    개신교 찬송 413장 
    내 평생에 가는 길입니다.
     
    참으로 귀하고 귀한 음성입니다.
    참으로 귀하고 귀한 시간입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3. 오늘의 설교입니다. 
    할렐루야
    세 사람이 식탁에 앉습니다.
    음식과 음악
    그리고 사람의 기억입니다.
    한 친구이야기입니다.
    아버지의 교회에서 
    유년주일학교 때 만난
    한 친구를
    군대에서 만났습니다.
    고참이 되었을 때
    교육장에서 
    다른 부대에서
    동일한 날짜에 입대한
    입대동기가 되어
    생활하고 있던
    오래된 친구를 만났습니다.
    교육을 마치고
    헤어지고 나서
    그 친구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단체기합을 주다가
    살인자가 된 이야기였습니다.
    그 친구는 감옥에 가게 되었고
    재판을 받게 되었고
    또한
    교회사람들의 청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온 교회 사람들은
    한 청년의 불운한 사고에 대해
    진심으로 기도하였고
    그 친구는 재판에서 최후변론을 
    통해 죽음에 관해서
    또한 남은 인생의 갈 길에 관해서
    언급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그 친구를 만난 것은
    고향의 한일극장 거리에서였습니다.
    1996년도 
    오늘의 설교자는 결혼할 여자와 함께 
    거리에 있었고
    그 친구도 사귀는 자매와 함께
    거리에 있었습니다.
    그 친구는 신학공부를 시작하였고
    그 후 목회자가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 사람의 죽음과
    또 한 사람의 생명을
    2026년도 2월의 식탁 앞에서
    한 사람이 이야기하고
    두 사람이 들었습니다.
    한 사람이 입을 열었습니다.
    "어머니, 기억하시지요?
    아버지 교회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어머니의 찬송소리입니다.
    내 영혼 평안해
    내 영혼 내 영혼 평안해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미국인 오랄로버츠 목사님의 한 책에서
    이러한 이야기를 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자녀와 손주들이 타고 있던
    비행기에 사고가 났습니다.
    그 소식을 듣고도 목회자는
    좋으신 하나님을 기억하였습니다.
    슬픔에 삼켜지지 않았습니다.
    홀로 방에 들어가 
    기도를 하고 나서
    방을 나와서
    입을 열어
    사람들 앞에서 찬송을 불렀습니다.
    세상사람들은 이러한 모습의
    목회자를 보고서
    질문하였습니다.
    지금 당신의 자녀에게 일어난 일을 
    아십니까?
    지금 당신의 손녀에게 일어난 일을
    아십니까?
    어떻게 이렇게 찬송하십니까?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사람이 살아서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이 땅에 오신 구세주 예수를 기억하고
    예수와 함께 
    또한 거룩하신 어머니와 함께
    좋으신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입니다.
    개신교 새 찬송가 413장 2절입니다.
    저 마귀는 우리를 삼키려고
    입 벌리고 달려와도
    주 예수는 우리의 대장되니
    끝내 싸워서 이기리라
    내 영혼 평안해
    내 영혼 내 영혼 평안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오늘 이 곳의 사람들 가운데
    살인자가 있습니다.
    예수보혈의 피로서
    또 한 명의 목회자가 태어나게 하옵소서.
    오늘 이 곳의 사람들 가운데
    몸과 마음에 병이 든 사람이 있습니다.
    예수보혈의 피와 예수와 예수어머니의 기억으로
    오늘의 설교를 듣게 된
    모든 형제들과 자매들이
    오직 하나를 기억하게 하옵소서.
    오직 하나의 보물을 지켜서 살아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축복기도를 전하겠습니다.
    성부와 성령과 예수의 이름으로
    오늘 예수로 서로 사랑을 선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가 임할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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