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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에서 생명으로 (치유하시는 하나님)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 2026. 4. 26. 15:37
할렐루야
오늘의 교회 담임목회자
하나님그리스도예수김현철입니다.
오늘은 ' 치유하시는 하나님' 이라는 제목으로
오늘 이 세상에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겠습니다.
오늘의 교회 중심말씀입니다.
요한복음 15장 12절입니다.
구세주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아멘
위대한 사랑
위대한 사랑
물방울 그림자
하나를 옮기니
예수의 세계
오늘의 교회
아멘
오늘 설교의 중심말씀은
열왕기하 5장입니다.
아람의 군대장관 나아만과
이스라엘 소녀의 이야기입니다.
나아만은 아람의 군대장관이지만
동시에 문둥병자였습니다.
병자들 가운데 어떤 사람은
그 병으로부터 치유됩니다
그 병 가운데서 죽지 않고 살아서
그 병이 치유되어
결국 병마를 이겨냅니다.
마침내 승리의 찬송을 부릅니다.
오늘 성령님과 함께
우리 함께 그 찬송을 불러볼까요?
결국 예수사람은 승리할 것이고
병마를 이기고 승리할 것이고
죄짐을 벗고서 찬송할 것입니다.
오늘 우리들 모든 병자들은,
모든 죄인들은
빛의 찬송,
자유의 찬송
승리의 찬송을
마음으로 인정하겠습니다.
기뻐하며 경배하세
영광의 주 하나님
주 앞에서 우리 마음
피어나는 꽃같아
죄와 슬픔 사라지고
의심구름 걷히니
변함없는 기쁨의 주
밝은 빛을 주시네
아멘
오직 예수이름으로
치유하시는 하나님을
인정하는 사람은
살아납니다.
어떻게 사람이
치유됩니까?
그것은
치유를 바라는
사람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과
만나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구원을 원하시는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이
오늘 눈을 뜬 사람의 마음과
만나기 때문입니다.
병자가
치유받기를 원하는 것은
당연하지 않습니까? 라고
반문할 젊은이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오늘 60세가 된 설교자가 보기에는
반드시 그렇지는 않아 보입니다.
마음은 원하지만
어떤 이유에선가
실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고
마음으로 스스로 정죄하여
치유의 기회를 포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할 만큼 했다.'
'이제 되었다.' 라는
주변의 말에 스스로 치유를 포기하거나
스스로를 정죄하여 죽음에 방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좋으신 하나님,
우리들의 아버지 하나님은
사람의 죽음을 원하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살아서 부르는 사람의 찬송을
생명의 하나님은 원하십니다.
영원한 생명은
예수님을 통해
사람에게 전해진
하나님의 사랑이자
동시에 생명의 명령입니다.
그 당시
아람이라는 나라는
이스라엘에 비하면
대국이었습니다.
이스라엘 소녀 한 명이
아람군대에 잡혀
포로가 되었고
군대장관 나아만의 아내의
여종이 되었습니다.
어린 소녀의 입에서
치유가 시작되었습니다.
" 이스라엘의 엘리사라는
선지자가 문둥병을 고칠 수 있다."
라는 생명의 뉴스가
병자 나아만의 귀에 들렸습니다.
낫고자 하는 마음이
'사람의 살길'을 만들었습니다.
아람왕이
이스라엘왕에게 말하였고
이스라엘왕이 엘리사에게 말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 당시 목회자 엘리사는
할 일을 행해야 하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들 가운데 병자가 있습니까?
오늘 지금
우리들 가운데 마음에 큰 죄의 짐을 지고
고통스러워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치유기도를 행하겠습니다.
오늘 이 시간
병이 들어서 아프신 분은
자신의 가슴에 손을 얹으십시오.
또한
병이 들어서 아픈 분이 아니라
생활과 사업에 고통이 계신 분도,
큰 죄짐이 있는 분도 모두
가슴에 손을 얹으시고
함께 기도드리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제 몸이 병이 들어 고통스럽습니다.
제 생활이, 제 사업이
순탄하지 못하여
고통스럽습니다.
또한 지은 죄가
짐이 되어
저를 누르고 있습니다.
오늘 저의 찬송을 받으시고
저를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제 영혼을 사랑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영혼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오늘 예수이름으로 저의 영혼이
다시 살아났습니다.
영혼이 잘 됨 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게 되기를 원합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병마는 즉시 오늘 여기에서 기도하는 사람의
몸에서 떠나갈지어다.
오늘 예수이름으로 사람은 성령님을
인정하고 환영할지어다.
사람안의 성령의 능력으로
사람은 찬송하는 예수사람이 될지어다.
병마를 이기고
죄악의 길에서 회개하여 돌아서는
생명의 사람이 될지어다.
위대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사야서 38장에 나오는
한 병자의 기도입니다.
주여 사람이 사는 것이 이에 있고
내 심령의 생명도 온전히 거기에 있사오니
원하건대 나를 치료하시며
나를 살려주옵소서.
보옵소서.
내게 큰 고통을 더하신 것은
내게 평안을 주려 하심이라.
주께서 내 영혼을 사랑하사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지셨고
내 모든 죄를
주의 등 뒤에 던지셨나이다.
스올이 주께 감사하지 못하며
사망이 주를 찬양하지 못하며
구덩이에 들어간 자가
주의 신실을 바라지 못하되
오직 산자 곧 산자는
오늘 내가 하는 것과 같이
주께 감사하며
주의 신실을 아버지가
그의 자녀에게 알게 하리이다.
여호와께서 나를 구원하시리니
우리가 종신토록 여호와의 전에서
수금으로 나의 노래를 노래하리로다.
아멘
1988년 55세의 나이에 말기암진단을 받으신
한 아버지는 대학병원에서 1년간 치료를 받으시고
그 후 1년간 집에 계시다가
90년도 57세의 나이에 돌아가셨습니다.
2010년도가 되어서야
치유의 하나님을 듣게 된 한 아들은
오늘 설교자가 되어
죽음을 앞둔 병자들과
죽음가운데 살고 있는 죄인들을 위한
구원의 설교를 행합니다.
오늘의 설교로
삶의 무게중심이 생명으로 기울어지는 기적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 때 그 사람에게 행해진
소녀의 한 마디는 치유와 생명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선지자 엘리사의 하나님께서
사람을 치유하십니다."
오늘 우리들에게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제가 치유받은 것과 같이,'
할렐루야
기도드리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오늘입니다.
오늘 우리가 입을 열어,
마음을 열어
주신 생명으로 서로 사랑합니다.
함께 찬송합니다.
저희들의 찬송소리가 또 다른 사람들의
찬송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축복기도를 전하겠습니다.
성부와 성령과 예수의 이름으로
오늘 살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예수의 이름으로
좋으신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히 임할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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