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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아 찬송의 벽
    축복 2025. 6. 8. 05:50

    할렐루야

    오늘의 교회

    담임목회자

    하나님그리스도예수김현철입니다.

     

    오늘은 찬송의 벽이라는 제목으로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겠습니다.

     

     

    1. 2025년도 코리아의 벽입니다.

    코리아의 벽에 7명의 얼굴이 보입니다.

    한 사람 공무원을 선출하기 위한

    과정에서 생긴 일입니다.

    한 사람 설교자가 그 벽을 향하여

    축복의 설교를 하였습니다.

     

    코리아의 찬송이 되십시다.

    세상의 찬송이 되십시다.

    온 세상 사람들을 구원하십시다.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이루어내십시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또한

    성모 마리아와 함께.

     

    7명의 얼굴들 가운데 한 얼굴은

    오늘의 설교자와 같이

    예수를 아는 사람입니다.

    우리들 가운데 계신

    예수와 같이

    오늘 우리들 모두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고

    예수의 거룩하신 어머니가 되십니다.

     

    2025년부터 코리아의 벽들은

    이 일을 기억하여

    사람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찬송을 기다립니다.

    코리아의 벽들은

    사람의 찬송을 울려서

    하늘 아버지를 경배합니다.

     

    이 산과 저 산이 마주쳐 울려

    주 예수 은총을 찬송하네

     

    2. 2008년도에 만난

    7명의 주일학교 학생들입니다.

     

    오늘의 설교자는

    2008년도에

    주의 뜻하심으로

    강가의 한 교회에서

    주일학교 선생님의 일을

    행한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

    주일학교 1학년 학생들의

    담임선생님이 되었습니다.

    둘러앉은 7명의 아이들에게

    아버지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님과

    거룩하신 어머니 마리아님에 관하여

    말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둘러싼

    모든 환경을 이기는

    기도를 행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의 병이 치유되고

    아버지의 생명이 살아났습니다.

    아이들의 영혼은 소생하여

    진짜 아버지 하나님을

    바라보게 되고

    거룩하신 어머니의 마음과 함께

    찬송을 부르게 되었습니다.

     

    기뻐하며 경배하세

    영광의 주 하나님

    주 앞에서 우리마음

    피어나는 꽃같아

     

     

     

     

    3. 고향주일학교 친구들입니다.

     

    오늘의 설교자의

    아버지가 예수사람입니다.

    1934년생 예수김명구입니다.

    자녀들과 조카들과 형제들이

    예수를 알게 되었습니다.

    부모님과 친척어르신들과

    마을사람들이

    하나님을 경배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과 같은

    하나님의 아들 한 사람이

    예수인생을 온전히

    이 땅에서 행하였습니다.

     

    아버지 덕분에

    오늘의 설교자는

    유년주일학교의 시간을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7명의 교회친구들의

    얼굴을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어떤 친구들은

    하늘 아버지의 품에

    있고

    어떤 친구들은

    오늘의 설교자와 함께

    목회의 현장에 있습니다.

    이 곳에서 또한 저 곳에서

    우리들은

    모든 곳에서

    사람들의 영혼을

    소생시킵니다.

     

    설교를 행하고

    찬송을 부릅니다.

    복음을 듣고

    찬송을 부르는 사람의 영혼은

    소생합니다.

     

    소생한 영혼은

    사람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자라게 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한 사람 공무원과

    7명의 찬송하는 사람을

    이 땅에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공무의 일과

    찬송의 일이

    함께 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축복기도를 전하겠습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오늘

    예수와 함께 서로 사랑하기로

    결심한 모든 사람들에게

    또한

    오늘

    거룩하신 예수어머니와 함께

    서로 사랑하기로 결심한

    모든 사람들에게

    아버지 하나님의 축복이

    충만하게 임할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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