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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아의 한 목회자
    축복 2025. 4. 13. 10:15

     

     

    할렐루야

    오늘의 교회

    담임목회자

    하나님그리스도예수김현철입니다.

     

    오늘은

    코리아의 한 목회자라는 제목으로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선물을

    전하겠습니다.

     

    1. 칼

    마태복음 2652절에서 54절입니다.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칼을 도로 칼집에 꽂으라

    칼을 가지는 자는 다 칼로 망하느니라.

    너는 내가 내 아버지께 구하여

    지금 열두 군단 더 되는 천사를

    보내시게 할 수 없는 줄로 아느냐

    내가 만일 그렇게 하면

    이런 일이 있으리라 한 성경이

    어떻게 이루어지겠느냐 하시더라.

    아멘

     

    그리스도의 일을 하러 오신 예수께서 이러한 말씀을

    한 사람에게 하셨습니다.

    네 칼을 도로 칼집에 꽂으라.”

    오늘 코리아에는 군대를 동원하여 어떠한 일을 하려 하였다가

    한 사람도 다치게 하지 못하고 국민에 의해서 칼을 칼집에 꽂은

    한 유명한 사람이 있습니다.

    코리아의 카톨릭사람들이 아는 사람입니다.

    코리아의 개신교사람들이 아는 사람입니다.

    오늘의 교회 담임목회자는 오늘 그 한 사람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예수님의 나라 예수코리아입니다.

    그 한 사람이 우리와 같은 또 한 명의 목회자가

    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우리가 이제껏 하지 못한 위대한 일을

    이 땅에 이루어내게 하옵소서.

    오늘 코리아에는

    온 세상 사람들이 주목한 한 사람이 있습니다.

    카톨릭의 한 자매님은 찬송을 불렀습니다.

    개신교의 한 자매님은 행동하였습니다.

    오늘 코리아에는 이러한 한 사람이 있습니다.

    본인에게는 오늘이 가리워진 길로 보이겠지만

    우리들 목회자들에게는

    예수의 길, 은혜의 길로 뚜렷이

    보입니다.

    설교자는

    설교로 그 길을 표현하게 하옵소서.

    성가사는

    거룩한 노래로 그 길을 가리키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 지팡이와 막대기

    칼을 칼집에 꽂고서 사람은

    어떻게 이 세상을 이겨낼 수 있습니까?

    무엇으로 원수와 적들을

    이깁니까?

    예수의 피입니다.

    사람은 그리스도 예수가 이루어낸 일을

    가지고 세상을 이깁니다.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아들의 피를

    가지고 우리는 죽음을 이깁니다.

    죽음을 이기고 살아나신 예수의 부활생명을

    가지고 우리는 생명을 이어나갑니다.

    양복을 입고 빨간 넥타이를 맨

    한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

    손에는 성경책을 듭니다.

    어쩌다가 주의 뜻하심으로

    조찬기도회에서 성경책을 펼쳐 본

    기억이 한 사람에게 있습니다.

    내가 만일 그렇게 하면

    이런 일이 있으리라 한 성경이

    어떻게 이루어지겠느냐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한 사람은

    성경책 속에서 생명의 길을 찾기 시작합니다.

    한 사람 뒤에는

    자신을 위해서

    자신의 칼을 칼집에 꽂아 준 국민들이 있습니다.

    칼은 칼집에 꽂혔고

    사람의 눈은 생명의 책에 꽂혔습니다.

    한 사람의 입에서 나올 한 마디를

    온 국민들이

    각 나라 대통령들이 기다립니다.

    한 사람이 성공한다면

    다른 사람도 성공할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L1djN-2tsBs

     

     

    3. 찬송하는 사람

    40살에 칼을 칼집에 꽂은 한 아버지가

    오늘 입을 열어

    찬송을 부릅니다.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마음 속에 그리어 볼 때

    하늘의 별 울려 퍼지는 뇌성

    주님의 권능 우주에 찼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우리 영혼이 찬양하네

    아멘

     

    한 사람의 찬송은 공명을 일으켜

    모든 칼들을 진동시킵니다.

    칼은 사람의 손에서 떨어져

    쇠가 되고 철이 되어

    사람의 양식을 만드는

    농기구가 됩니다.

    바다를 건너, 하늘을 넘어

    사람의 찬송과 사람의 찬송을

    이어주는 배가 되고 비행기가 됩니다.

    사람의 찬양을 도와주는

    악기가 됩니다.

     

    한 사람의 생명책은

    또 한 사람의 생명책이 되고

    한 사람의 찬송은

    또 한 사람의 찬송이 됩니다.

    생명은 이렇게 이어집니다.

    오늘

    생명에 힘을 더합니다.

    오늘

    생명을 구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오늘 우리들의 모든 칼을,

    모든 무기를 하나님의 손에 맡깁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들은

    생명책을 열어

    이루어지리라고 말씀 하신

    아버지의 말씀을

    찾습니다.

    사람의 구원과 생명의 길을

    찾습니다.

    카톨릭의 한 사람은

    자신이 찾았고 성령님이 인도하신

    그 생명길에 희망이라는 이름을 붙여

    사람들에게 이야기합니다.

    카톨릭 한 사람의 2025년도의 희망과

    개신교 한 사람의 2007년도의 희망을

    오늘 우리는 기억합니다.

    그리고

    믿음으로 시작된 그 희망이

    오늘 사랑으로 변화하는 것을

    기도합니다.

    우리들의 이 모든 활동에

    성령님 동행하사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축복기도를 전하겠습니다.

    성부와 성령과 예수의 이름으로

    오늘 희망에서 사랑으로 나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항상 열려 있어

    사람을 구원하시고

    사람에게 힘을 주시고

    생명을 이어가게 하시는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히 넘치도록 임할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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