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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
    축복 2024. 7. 14. 12:28

     

    할렐루야

    하나의 교회

    담임목회자

    예수김현철입니다.

    오늘의 설교자입니다.

     

    예배드리겠습니다.

     

    사랑하나?

    사랑하네!

    하나의 교회

    위대한 사랑

    위대한 사랑

    물방울 그림자

    하나를 옮기니

    예수의 세계

    하나의 교회

    아멘

     

    오늘은 예수사람의 나눔이라는 제목으로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선물을 전하겠습니다.

     

    하나의 교회 설교의 중심말씀은

    항상 그렇듯이 요한복음 1512절 말씀입니다.

    내 계명은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아멘

    또 하나의 복음입니다.

    요한복음 2017절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붙들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시니

    아멘

     

    2024년도 7월의 코리아

    하나의 교회입니다.

    코리아에서는 말입니다.

    나눔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어쩌다가 주의 뜻하심으로

    오늘의 설교자는

    나눔의 세계를 알게 되었습니다.

    나눔은 오늘의 설교자가

    알기 이전에도 존재하였습니다.

    마치 길의 모퉁이를 돌아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것과 같습니다.

    58세가 된 오늘의 설교자가

    운동을 시작할 생각을 합니다.

    그렇습니다.

    어떤 약속 때문입니다.

    우리 함께 달릴까요?”

    마음은 청춘입니다.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의 거룩한 이름을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그가 내 모든 죄를 사하시며

    내 모든 병을 고치시며

    내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내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내 청춘을 독수리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아멘

    58세의 청춘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은 이렇게 자식된 예수사람들의

    청춘을 새롭게 하십니다.

    모든 병을 고치시고

    모든 죄로부터 구원하셔서

    구원하는 사람 예수와 함께

    아버지의 이름을 부르게 하시고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게 하십니다.

     

    코리아 한 앱의 이야기입니다.

    한 어프리케이션의 이야기입니다.

    체육관의 PT를 나눔하는 한 사람이

    나타나서 PT를 나눔받았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의 교회 카톨릭의 나눔

    코리아 한 설교자의 일로부터

    하나의 교회가 선포되었습니다.

    2011년도 카톨릭과 개신교는 하나의 교회가

    되었습니다.

    카톨릭이 길에서 소리칩니다.

    교회입니까?”

    개신교가 책상에서 찬송합니다.

    사랑하나? 사랑하네! 하나의 교회

    그렇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은 형제와 자매들이

    사람과 사람이, 민족과 민족이, 나라와 나라가

    서로 사랑할 수 있도록

    이 땅에 예수사랑을 보내었습니다.

    예수님이 조교가 되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보여주었습니다.

    예수 한 사람의 사랑을 보고서

    사람들은 미소를 짓습니다.

    코리아 경주 석굴암에는

    미소짓는 한 사람의 얼굴이 있습니다.

     

    한 발 한 발 걸어서 올라라

    맨발로 걸어서 올라라

    그 곳에서 오늘의 설교자는

    천년의 미소를 표현한 코리아의 예수불교를

    발견합니다.

    시간을 초월하여

    예수가 아브라함을 만난 것처럼,

    아브라함이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예수를 만나서

    기뻐한 것처럼

    모든 종교들이 오늘의 설교자를 통하여

    예수사랑을 만나서 기뻐합니다.

    코리아 한 사람의 미소를 함께 나눕니다.

    이렇게 웃는 것이 사람입니다.

    이렇게 웃는 일이 예수사람의 일입니다.

    좋은 것으로 나의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내 청춘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오늘 함께 웃어볼까요?

    오늘 예수사랑으로 서로 사랑할까요?

    1936년생 한 카톨릭인은 옷을 두둑하게 입고서

    한 나라를 방문합니다.

    누구일까요?

    그렇습니다.

    그 사람은 코리아 설교자 19362월생과 동갑, 같은 나이의

    설교자로서 오늘의 설교자와 함께 이 땅에 살아계십니다.

    바이칼을 방문하고 모스크바를 방문하고

    사람들에게 두둑하게 입고 있던 옷을

    벗어서 나누어 주십니다.

    마치 양파처럼 옷을 벗고 벗어서

    나눔하십니다.

    오병이어의 떡을 나누듯이

    예수님의 흰 옷을 나누십니다.

     

    전쟁하던 사람들이 갑자기 흰 옷을 나눔받고서

    예수사랑을 말합니다.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생명을 내어놓는 것보다

    더 위대한 사랑은 없나니,

    흰 옷을 입은 사람들의 노래입니다.

    사랑하나?

    사랑하네!

    하나의 교회

    아멘

     

    2. 하나의 교회 코리아의 나눔

    코리아에는 어떤 아버지가 있습니다.

    앞 못 보는 장님아버지입니다.

    그 아버지에게 젖먹이 딸이 있습니다.

    이름이 김지선입니다.

    아버지를 잃어버린 아이에게 아버지는

    아이에게 필요한 것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을 찾아서 나눔하도록

    권유합니다.

    아버지가 구걸하는 노래를 부르자

    아버지들이 축복을 나누어줍니다.

    아버지가 사랑하는 설교를 하자

    어머니들이 찬송을 나누어줍니다.

    1950년대의 코리아에는 전쟁고아들이

    가득하였습니다.

    한 민족이 모두 일어나서 하나의 노래를 부르자

    온 세계가 다 아는 일이 되었습니다.

    1900년대 전반기의 코리아에는

    일본어 노래가 가득하였습니다.

    온 세상이 다 아는 일이 되었습니다.

    이러저러한 불미스런 일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코리아의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이

    온 세상에 나가서 코리아노래를

    불렀기 때문입니다.

    아일라라는 코리아와 튀르키에 합작영화가

    있습니다.

    두 나라가 서로 사랑하여

    만든 영화입니다.

    어쩌다가 주의 뜻하심으로

    만나게 되고 알게 되고

    사랑을 나누게 된 두 사람이

    기다리고 기도하다가

    만난 실화입니다.

    한국전쟁으로 침략당한 한 지역의 사람들을 위해

    튀르키에는 피를 흘려서 땅을 복구시키고

    전쟁고아들을 살려서 키워주었습니다.

    아버지의 사랑을 주어야 할 입장이 되어서

    그 일을 행하였습니다.

    오늘날 그 일은

    예수기독교와 예수이슬람이

    기도와 사랑을 통하여

    서로 사랑하는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한 이슬람 아버지가 자신의 자녀가 아님에도

    그 이름을 가지고 이슬람의 아버지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한 코리아 자매님이 자신의 아버지가 아님에도

    그 이름을 가지고 기독교의 아버지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두 사람이 다른 장소에서

    기도를 행합니다.

    찬송을 부릅니다.

    오랫동안 그러하다가

    85세가 되어서 60세가 되어서

    한 공원에서 만난 이야기입니다.

    아름답지요?

    할렐루야 만세

     

    일본의 노래와 코리아의 노래가

    오늘 예수의 이름으로

    하나의 노래가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만세

    대한독립 만세

     

    기미년 삼월일일 정오

    터지자 밀물같은 대한독립만세

    태극기 곳곳마다 삼천만이 하나로

    이 날은 우리의 의요

    생명이요 교훈이다

    한강물 다시 흐르고 백두산 높았다

    선열하 이 나라를 보소서

    동포야 이 날을 길이 빛내자

    아멘

     

    오늘 코리아는

    코리아의 대한독립만세를

    나눔합니다.

    코리아의 노래를 나눔합니다.

    어제의 코리아는

    오늘의 우크라이나처럼

    공격당하였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선조들은

    코리아노래를 통하여

    온 세상에 코리아의 승리를

    알렸습니다.

     

    죽은 사람들처럼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다.

    심청이 아버지 심학규는

    구걸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러자 온 동네 어머니들이

    가슴을 열고서 젖동냥을

    해 주었습니다.

     

    58세 코리아설교자는

    코리아 노래인

    대한독립만세의 곡조를

    한참을 생각하였습니다.

    어떻게 불러야 하나?

    우리 조상들은 어떻게 부르셨나?

    할렐루야 만세

    대한독립 만세

     

    코리아를 억압하는

    일본의 한 종교적인 노래를

    이기기 위해서

    코리아는 기도하고 기다려서

    새노래를 받았습니다.

     

    대한독립만세입니다.

     

    1919년도 기미년

    31일 정오

    유관순처럼 청년들뿐 아니라

    소리낼 수 있는 살아있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의 노래를 부르자

    하늘 아버지가 들으셨습니다.

    코리아는 자유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코리아가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만세

    대한독립 만세

    오늘 코리아의 나눔입니다.

     

    3. 아버지 하나님의 나눔

    요한복음 316절 복음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를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아멘

     

    아버지 하나님이 온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서

    자신의 아들을 내어놓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일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카톨릭과 개신교가 함께 하는

    선행을 기뻐받아주시옵소서.

    흰 옷과

    새노래를

    나눔 하오니

    흰 옷을 입는 모든 사람들이

    악으로부터 돌이켜서

    선으로 돌아오게 하옵소서.

    우상의 노래로부터 돌이켜서

    새노래를 부르게 하옵소서.

    할렐루야만세

    대한독립만세

    사랑하나?

    사랑하네!

    하나의교회

     

    성령님 역사하시어

    나눔을 받을 수 있는

    마음을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하나님의 축복기도를 전합니다.

    성부와 성령과 예수의 이름으로

    나눔받은 흰 옷을 입고서

    나눔받은 새노래를 부르고서

    미소짓는 모든 사람에게

    충만한 성령이 임할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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