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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과 대답
    축복 2024. 6. 2. 11:24

    https://youtu.be/UY9ACBffhzs

     

    할렐루야

    하나의 교회 담임목회자

    예수김현철입니다.

    오늘의 설교자입니다.

     

    예배드리겠습니다.

     

    사랑하나 (Do you love me)?

    사랑하네 (You really love me)!

    하나의 교회

     

    위대한 사랑

    위대한 사랑

    물방울 그림자

    하나를 옮기니

    예수의 세계

    하나의 교회

     

    오늘은 질문과 대답이라는 제목으로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겠습니다.

     

    요한복음 1512절 복음입니다.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아멘

     

    요한복음 2115절 가운데

    예수님의 질문입니다.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아멘

     

    2024년도 오늘 우리는

    예수님의 질문을 자신에게

    적용시켜 보아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한 사람에게 질문합니다.

    목회자 김현철,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합니까?”

    , 그렇습니다.”

    왜 나를 더 사랑합니까?”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구원의 말씀대로 태어나셨고

    십자가에 올라 내 대신 죄값을 치루셨고

    아버지 하나님의 능력으로 죽음에서 부활하여

    사람의 영원한 생명을 보이셨고

    하늘로 승천하셔서 그 곳에서

    하늘 교회를 여시고 대제사장으로서

    사람의 구원을 위하여 기도하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사람이 서로 사랑할 수 있는

    이유가 되시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원수와 원수가,

    어쩌다가 서로 원수가 된 사람들이

    주의 뜻하심으로

    예수를 통하여

    서로가 서로에게 용서와 자유를 줍니다.

     

    하늘을 쳐다보는 사람은

    하늘을 통해서 전해지는

    창조주 하나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햇살을 느낍니다.

    아침 이슬을 느낍니다.

    비와 바람을 느낍니다.

    은혜와 구원에 감사드립니다.

    사람이 입을 열어

    예수의 복음을 말합니다.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생명을 내어놓는 것보다

    더 위대한 사랑은 없나니,

    요한복음 1513절 복음입니다.

    사람 안의 복음이

    사람 안의 생기를 사용하여

    아버지 하나님께 드리는

    사람의 선물을 만들어냅니다.

     

    찬송입니다.

    사랑하나?

    사랑하네!

    하나의 교회

     

    카톨릭과 개신교가 하나가 된 나라

    오늘의 코리아는

    어쩌다가 주의 뜻하심으로

    오늘은 이슬람의 손을 잡게 되었습니다.

    2011년도에 한 카톨릭인과 한 개신교인이

    서로의 손을 잡은 것처럼,

    서로의 손을 잡고서

    하나의 찬송을 이루어내었던 것처럼

    오늘 2024년도의 코리아는

    터키의 이슬람인의 손을 잡습니다.

    튀르키에 이슬람인의 손을 잡습니다.

    감사합니다.

    당신 국기의 붉은 색은

    코리아를 위해 흘린 예수의 피입니다.

    어쩌다가 주의 뜻하심으로

    1950년에서 1953년의 기간

    당신은 코리아 고아들에게 아버지의 일을

    행하셨습니다.

    한 코리아카톨릭인 이태석 신부가

    2001년부터 2008년까지 아프리카 남수단 톤즈에서

    그 곳의 사람들에게 베풀었던 선행과 같은

    일을 터키(튀르키에)군인들이 침략전쟁을 당한

    코리아에게 행하였습니다.

    고아들을 먹이고 가르치고 노래를 부르게

    하였습니다.

    살려 주었습니다.

    피를 흘려주었습니다.

    자신의 생명을 내어주었습니다.

    사람들의 자유를 위하여

    터키국기의 붉은 색 피를 흘렸습니다.

    위대한 사랑입니다.

    아일라라는 2017년도에 제작된

    영화를 통하여 알게 된

    두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오랜 시간 떨어져 있었지만

    서로의 기도를 통하여

    사람은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5살 때의 기억을 가진

    전쟁고아는 코리아의 기도를

    하였습니다.

    25살 때의 기억을 가진

    군인은 터키(튀르키에)의 기도를

    하였습니다.

    예수는 예수의 피로서

    사람을 죄로부터 구원하고서

    부활 승천하여 하늘에 교회를

    열었습니다.

    하늘교회에서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사람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들의 영혼을 돌보십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아멘

     

    60년의 시간이 지나

    85세가 된 사람과

    65세가 된 사람이 만납니다.

    두 사람은

    기도를 들으신 분 앞에 나아가

    하나의 찬송을 부릅니다.

     

    아버지는 베이스로

    딸은 엘토로

    예수는 테너로

    예수어머니는 소프라노로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를 부릅니다.

     

    기도드리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오늘

    튀르키에(터키)와 코리아는

    하나가 되었습니다.

    하나의 교회가 되었습니다.

    하나의 노래가 되었습니다.

    서로 사랑이 되었습니다.

    이 사랑을 드리오니,

    이 찬송을 드리오니

    하나님 기뻐 받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축복기도하겠습니다.

    성부와 성령과 예수의 이름으로

    예수와 함께 찬송하는 사람들에게,

    예수로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하늘 아버지의 영원한 생명과 기쁨이

    임할지어다.

    아멘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마음속에 그리어볼 때

    하늘의 별 울려퍼지는 뇌성

    주님의 권능 우주에 찼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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