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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인이라 부르시는 아버지 하나님
    축복 2024. 6. 9. 10:36



    할렐루야!
    하나의 교회
    담임목회자
    예수김현철입니다.
    오늘의 설교자입니다.

    예배드리겠습니다.

    사랑하나 (Do you love me)?
    사랑하네 (You really love me)!
    하나의 교회

    위대한 사랑
    위대한 사랑
    물방울 그림자
    하나를 옮기니
    예수의 세계
    하나의 교회

    오늘은 “칭의(稱義)” 라는 제목으로
    세상을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전하겠습니다.

    하나의 교회
    중심말씀은 요한복음 15장 12절 복음입니다.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아멘
    또 하나의 말씀입니다.
    로마서 1장 17절 복음입니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아멘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지난 한 주의 시간 
    예수의 이름으로 잘 살아오셨습니까?
    오늘 이렇게
    살아서 예배를 통하여 만나게 되어
    참으로 기쁨니다.

    아버지 하나님,
    저희들 다 살아있습니다.
    오늘 저희들 예수의 이름으로
    찬송부르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이 곳에, 이 시간을 찾아왔습니다.
    ‘질문과 대답’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나?
    사랑하네!
    하나의 교회
    그렇습니다.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는
    사랑이 있습니다.
    그 사랑은 죄악많은 세상을 살아오면서
    많은 것들로 덮혀있습니다.
    사람 자신의 입에서 나온 말들로
    세상 뿐만 아니라 사람의 사랑은
    덮혀 있습니다.
    의도하였든지 의도하지 않았든지
    세상과 사람들은 소음과 공해를
    배출해냅니다.
    세상과 사람들은 소음과 공해로
    덮혀있습니다.
    예수라는 이름의 한 사람이
    사람을 죄악으로부터 
    구원하였습니다.
    한 사람이 피를 흘려
    온 인류와 세상을 
    구원해 내었습니다.
    덮혀있던 모든 것이 드러나고
    예수의 이름으로 드러난 모든 것이
    빛이 되었습니다.
    드러난 사람들은 새 이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세상 한 곳에서 한 설교자가 
    나타나서
    세상 한 곳에서 드러난 두 사람을
    설교하였습니다.
    설교를 통하여 두 사람은
    새 이름을 알게 되었습니다.
    폴란드,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우크라이나
    5개 나라로 둘러싸인 한 나라의
    시인과 총리가 새 이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예수 시인과
    예수 총리입니다.
    두 사람은 마치
    창세기에 나오는 가인과 아벨처럼
    그렇게 한 사건을 통해서
    세상에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어쩌다가 주의 뜻하심으로
    가해자와 피해자는
    한 설교자에 의해서
    예수 이름을 전달받게 되었습니다.
    오늘 새 이름을 가진 사람이
    되었습니다.
    마치 한 코리아인
    예수김현철과 같습니다.

    예수김현철
    오늘은
    하나의 교회
    서로 사랑
    예수로
    사랑합니다
    하나의 교회
    아멘

    사람과 예수가 하나가 되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자신의 의로우심으로
    자녀된 우리들을 씻기시고
    거룩하다, 의롭다 말씀하심으로
    우리를 다시 자녀 삼으셨으니
    오늘 우리들은
    구세주 예수의 이름으로
    아담의 원죄를 이기고
    원래의 이름 또한 새 이름
    예수이름으로 하나님 앞에서
    찬송을 부릅니다.

    예수시인

    시인은 원래 하나님의 자녀인 예수이었고
    오늘 의의 옷을 입고 
    예수의 일을 행합니다.
    예수시인예수입니다.
    예수총리예수입니다.
    예수김현철예수입니다.

    축하합니다.
    축복합니다.

    요한복음 15장 13절과 14절입니다.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아멘

    복음 한구절한구절,
    찬송 한노래한노래가 
    생명길이 되고 생명줄이 됩니다.
    예수사람 한사람한사람이 또한 그러합니다.

    살아있는 사람은
    이렇게도 할 수 있고 저렇게도 할 수 있습니다.
    사탄도 알고 있고 천사도 알고 있습니다.
    시인은 이렇게도 표현할 수 있고
    저렇게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총리 또한 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은 알고 계십니다.
    사람이 예수의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우리들의 아버지 하나님은
    전부 다 아시고 계십니다.
    친구 삼으라고 자신의 아들
    예수를 우리들 가운데 보내었습니다.

    곤란한 상황에 처한 한 사람이
    직업과 공적 업무와 떨어져서 자신을
    하나님 가운데 둡니다.
    마치 한 사람이
    물속에 자신의 몸을
    담그는 것과 같습니다.
    찰라의 시간이
    영원한 시간과 만납니다.
    사람의 생명이
    영원하신 아버지의 생명과 만납니다.
    사람이 살아납니다.

    죄악 가득한 세상일로부터
    자신을 분리합니다.
    그리고서 성령 가운데로
    걸어들어갑니다.

    코리아 찬송입니다.
    여호와의 유월절입니다.
    지극히 높은 주님의
    나 지성소로 들어갑니다
    세상의 신을 벗고서
    주 보좌 앞에 엎드리리
    내 주를 향한 사랑과
    그 신뢰가 사그러져 갈 때
    하늘로부터 이 곳에
    장막이 덮이네
    이 곳을 덮으소서
    이 곳을 비추소서
    내 안에 무너졌던 모든 소망
    다 회복하리니
    이 곳을 지나소서
    이 곳을 만지소서
    내 안에 죽어가는 모든 예배
    다 살아나리라

    기도하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습니다.
    오늘 저희들이 예수복음을 말합니다.
    오늘 저희들이 예수 이름을 부릅니다.
    예수소망이 각 사람들의 
    마음에서 회복하게 하옵소서.
    사람마음에서 죽어가는 모든 예배를
    다 살려주옵소서.
    오늘 받은 나의 이름
    새 이름을 기억합니다.
    예수 이름을 기억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축복기도 전하겠습니다.
    성부와 성령과 예수의 이름으로
    오늘 아버지 하나님의 의로서
    자신을 의롭다 믿고 말하는
    모든 사람에게 충만한 성령이
    임할지어다.
    아멘

    다 함께 찬송부르겠습니다.
    여호와의 유월절입니다.

    지극히 높은 주님의
    나 지성소로 들어갑니다
    세상의 신을 벗고서
    주 보좌 앞에 엎드리리
    내 주를 향한 사랑과
    그 신뢰가 사그러져 갈 때
    하늘로부터 이 곳에
    장막이 덮이네
    이 곳을 덮으소서
    이 곳을 비추소서
    내 안에 무너졌던 모든 소망
    다 회복하리니
    이 곳을 지나소서
    이 곳을 만지소서
    내 안에 죽어가는 모든 예배
    다 살아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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