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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복음 8장
설교자 김현철입니다.
노래할까요?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위대한 사랑
위대한 사랑
물방울 그림자
하나만 옮겨도
위대한 사람
예수!
오늘은
누가복음 8장의 복음 가운데
1절에서 3절 말씀으로
은혜와 진리를
전하겠습니다.
7월입니다.
지난 달처럼
이번 달에도
생일인 사람이 있습니다.
이번 달에도
돌아가실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아무도 말하지 않겠지만
다시 살아날 사람도
분명히 있습니다.
오래전에 한 아이가
예수님 덕분에
죽어가다가,
(죽었다가),
자다가,
다시 일어난
일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아이야 일어나라.
먹을 것을 주라.
이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누가복음 8장
1절에서 3절 복음입니다.
그 후에
예수께서
각 성과 마을에 두루 다니시며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시며
그 복음을 전하실새
열 두 제자가 함께 하였고
또한
악귀를 쫓아내심과
병 고침을 받은 어떤 여자들
곧 일곱 귀신이 나간 자
막달라인이라 하는 마리아와
헤롯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와 수산나와
다른 여러 여자가
함께 하여
자기들의 소유로
그들을 섬기더라.
아멘
사람에게서
악한 귀신이 나가서
온전하게 된
여인이 있습니다.
병 고침을 받아서
치유되어
온전하게 된
여인이 있습니다.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가고
성령이 사람에게로 들어와서
성령의 사람의 된
여인들이 있습니다.
또한
누가복음 8장의 바로 앞에서
죄 사람을 받아
죄가 하나도 없게 된
여인이 나옵니다.
예수라는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로서
사람의 죄를 없이하였습니다.
죄인인 사람 대신에
대신 십자가에 올랐습니다.
대신 감옥에 들어갔습니다.
그 감옥에서
그 십자가위에서
찬송을 불렀습니다.
그러자
감옥문이 저절로
열립니다.
찬송을 함께 부르던
감옥안의 어떤 죄인의 마음에는
오늘
눈앞에 보이는
‘열린 감옥문’을 나갈
용기가 생겼습니다.
구세주 예수를 만나
세상 사람들이
병 고침 받고
죄사함 받고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같이
거룩하게 되었습니다.
그 중의
어떤 여인들이
자기들의 소유로
예수님과 함께 한 사람들을
섬겼습니다.
2010년도의 일입니다.
인터넷으로
한 설교자를
알게 되었습니다.
먼저 설교를
듣게 되었습니다.
복음이
들렸습니다.
1934년생이신
예수 김명구라는
한 코리아인의,
한 기독교인의
신앙을
그 때 그 당시
2010년도에
한 설교자가
눈이 아니라,
입으로
눈빛이 아니라,
음성으로
오늘의 설교자
김현철에게
전하였습니다.
그래서
날을 정하여
만나보러 갔습니다.
한 섬마을 예배당에 도착하여
그 날
한 여인을 만났습니다.
마리아와
요안나와
수산나와 같은
여러 여인들이
찬양을 하고
찬송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 그 여인은
‘생명의 강가로’ 라는
찬송을 불렀습니다.
그녀의 소유는
찬송입니다.
찬송으로
예수님과 함께 하였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한 열두제자처럼
그녀에게 있는 것을,
그녀의 소유를
하나님의 나라에서
복음과 함께
세상 사람들에게 전하였습니다.
한 죄인이 찬송을 들었습니다.
한 병자가 찬송을 들었습니다.
귀신들린 한 남자가
어쩌다가 주의 뜻하심으로
그녀의 소유를 나누어 받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찬송이 한 남자의
마음에 들어왔습니다.
없이 살던 사람이
찬송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벌거벗고 살던 사람이
찬송의 옷을 입고
예수가 전하던 복음을
함께 전합니다.
예수가 선포한 하나님 나라를
함께 선포합니다.
한 부모에게 예수님은
말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한 남자에게 예수님은
말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집으로 돌아가
하나님이 네게 어떻게 큰 일을
행하셨는지를 말하라.
어떤 사람은
병이 치유되어
건강한 몸이 됩니다.
어떤 사람은
죄의 문제가
풀려서 자유인이 됩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같이
거룩한 사람이 됩니다.
코리아
하나의 교회
담임 목회자
김현철입니다.
오늘
7월에 태어나신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축복기도하겠습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2021년도 7월
예수님이 이루어내신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하심으로
믿는 사람들에게는
소유가 생겼습니다.
안 믿는 사람들에게
자랑할 가진 것이
있게 되었습니다.
찬송입니다.
2011년도
한 개신교인이
한 카톨릭인을
만나서
마음으로 자랑하는
한 여인의 찬송을
보여 주었습니다.
공공장소인 학교
시청각실에서
찬송 동영상을 불러놓고
한 카톨릭인을 의자에 앉히고
귀에 헤드폰을 씌웁니다.
그리고
흐뭇한 표정으로
엔터키를 누릅니다.
그녀의 찬송이 시작됩니다.
찬양이 먼저 나와서
노래의 길을 펼쳐놓습니다.
드디어
그녀의 얼굴이 보이고
찬송합니다.
놀라운, 감동의 표정의
카톨릭인의 등 뒤에서
한 남자는
다른 이유로
놀라게 되었습니다.
소리 없는 화면만으로는
그녀의 소유가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나라에서의
그녀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복음으로 표현되던
생명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일곱 귀신이 나간 사람의 모습,
십자가에서 팔과 다리에 못 박힌
사람의 모습,
코리아인치고는
검은 얼굴빛의 한 여인이
노래 부르는 모습이 보일 뿐이었습니다.
항상 볼 때마다
빛나던 그 빛은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너무 놀라서
사람과 헤어지고
집으로 돌아와
혼자서 다시
그 영상을 만났습니다.
다시
그 찬송을 들어 보았습니다.
내 입으로
불러 보았습니다.
내 호흡으로
읽어 보았습니다.
거치른 광야의 길에서
돌아와 주님이 예비한
생명의 강가로 나온 우리들,
그토록 여러 번 새 삶을
스스로 노력해봤지만
번번이 실패해 낙심해 있을 때
어느 날
내게 임하신 고귀한 주님의 사랑
십자가 못 박힌 주 보게 하셨네.
더 이상 방황치 않고
생명의 주인 되시는
주님께 내 삶을 드리기 원하여
생명의 강가로 뛰어 들어가서
주님과 장사되고 또 다시 살리니
생명의 강가로 뛰어든 내 영혼!
죄에서 해방하사 자유케 하시니
자유케 된 내 영!
거치른 광야의 길에서
돌아와 주님이 예비한
생명의 강가로 나온 우리들,
그토록 여러 번 새 삶을
스스로 노력해봤지만
번번이 실패해 낙심해 있을 때
어느 날
내게 임하신 고귀한 주님의 사랑
십자가 못 박힌 주 보게 하셨네.
더 이상 방황치 않고
생명의 주인 되시는
주님께 내 삶을 드리기 원하여
생명의 강가로 뛰어 들어가서
주님과 장사되고 또 다시 살리니
생명의 강가로 뛰어든 내 영혼,
죄에서 해방하사 자유케 하시니
생명의 강가로 나아갑니다.
코리아에서
두 친구가 한 친구를
둘러쌉니다.
두 친구가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한 친구를 공격합니다.
“잘 생겼어, 못생겼어?”
두 친구가 한 마음이 되어
한 친구의 입에서
원하는 답이 나올 때까지
공격합니다.
두 친구의 기세에
눌리던 중
한 중년의 남자는
하늘 아버지를 바라봅니다.
고개를 들고
하늘을 바라보자
하늘에서
노래 하나가 들립니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아멘 (그렇습니다.)
뽀빠이가 시금치를 먹은 듯이
사람에게 성령이 임합니다.
둘러싼 두 친구의 손을 잡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아들이 된 한 사람이
회전합니다.
세 사람의 몸이
공중으로 떠 오릅니다.
기뻐하며 경배하세
영광의 주 하나님
주 앞에서 우리 마음
피어나는 꽃 같아
죄와 슬픔 사라지고
의심 구름 걷히니
변함없는 기쁨의 주
밝은 빛을 주시네
위대한 사랑
위대한 사랑
물방울 그림자
하나만 옮겨도
위대한 사람
예수!
기도하겠습니다.
한 아들이
2009년도에 떠난 곳으로
돌아가서
1990년도
한 아버지가 오르셨던 그 장소를
찾아봅니다.
광자 선생님댁과
상엽이 집과 함께
세 사람의 집은
하나의 건물이 되었습니다.
5층 건물이 되었습니다.
올해 막 완공되었습니다.
그 곳에 올라
앞산을 바라보면서
찬송하였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형제 일가 친척 그리고
하나의 교회를 알게 된
모든 사람들과 함께
그 곳에서
찬송할 날을 즐거워하겠습니다.
미희누나의 바이올린 찬양을
기도합니다.
어머니들과 며느리들의
합창을 기도합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마치는 날까지
함께 동행하사
역사하여 주십시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코리아
하나의 교회
담임 목회자
예수 김현철입니다.
예수로,
하나님께 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