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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눈의 사람
메리 크리스마스!
코리아
하나의 교회
설교자
김현철입니다.
노래할까요?
흰 눈 사이로
썰매를 타고
달리는 기분
상쾌도 하다,
오늘의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짐입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아멘
오늘
코리아 아버지들은
등 뒤에 짊어진 짐을
벗어서
예수에게 주고
흰 눈처럼 가벼운
예수의 짐을
대신 짊어집니다.
어깨에 걸치고
룰루랄라 집을 나섭니다.
코리아 십자가입니다.
올해 2020년도 어느 날,
코리아의 한 설교자가
2010년도에는
두 눈이셨는데,
한 눈을 가지고
강단에 서십니다.
마지막 모습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
하나씩만 주신 것이
있습니다.
하나만 있다면
소중하지요.
그 하나가 없으면
사람은 살 수 없지요.
머리가 그렇지요.
배꼽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눈은
두 개가 있습니다.
왼쪽과 오른쪽입니다.
왼쪽 눈은
오른쪽 눈이 보지 못하는
부분을 봅니다.
오른쪽 눈을 가린
한 설교자를 보면서
하나님의 뜻을 생각합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아멘
두 눈으로 보았을 때,
그 때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하나님은
사람에게
두 눈을 주셨습니다.
찬송할까요?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마음 속에
그리어 볼 때
하늘의 별
울려퍼지는 뇌성
주님의 권능
우주에 찼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우리 영혼이 찬양하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이제 때가 되었으니
살아계시면
나타나게 하옵소서.
두 눈의 설교자를
보여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위대한 사랑
위대한 사랑
물방울 그림자
하나만 옮겨도
위대한 사람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