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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김현철입니다.
2018년도
cctv를 관리하다가
한 사람의 머리 위를
보게 되었습니다.
한 사람의 머리 윗부분을
위에서 내려다
보게 되었습니다.
평소
정면에서
거울을 볼 때는
하나님의 형상과
모습의 한 사람이,
단정하고 확신에 찬 표정의
한 사람이
보입니다.
만 52년째 보다 보니
이제는 익숙해지고
정이 듭니다.
훌륭하다.
내 얼굴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 때는 몰랐지요.
보이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했지요.
cctv화면 속
한 사람의 머리 윗부분을
처음 보았을 때
충격이었습니다.
검은 머리에
하얀 길이 나 있습디다.
그 길은
누군가를 위한 활주로가 됩니다.
하나의 교회
설교자
김현철입니다.
오늘의
본문 말씀은
창세기 1장
26절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우리와 비슷하게
우리 모습으로
사람을 만들자.
그래서
그가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집짐승과 온갖 들짐승과
땅을 기어다니는 온갖 것을
다스리게 하자
27절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당신의 모습으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하느님의 모습으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로
그들을 창조하셨다.
아멘
하나님의 모습으로,
창조주의 형상과 모습으로
사람은 창조되었습니다.
하나의 교회
우리는
하나님 형상
서로 사랑
예수로
하나의 교회
하나님 나라
아멘
2008년도 일입니다.
어쩌다가
주의 뜻하심으로,
고향 아버지 교회에서
어머니와 아들이
단 둘이
있게 되었습니다.
아들이 찬송책을 펼치고
노래합니다.
성경책을 펼치고
말씀을 읽습니다.
그 당시
어머니의 말씀입니다.
예수쟁이, 났구나!
아들은
생각합니다.
예수쟁이 아버지에
예수쟁이 아들입니다.
새삼스럽게!
감사합니다.
예수쟁이 어머니
2019년도
하나의 교회를
가지게 된 코리아는,
이제 깨어나서
버릴 것은 버리고
새롭게 배운 예수를
서로 나누어 먹고서
하나의 코리아가 됩니다.
위대한 코리아가 됩니다.
먹고 마신
예수의 몸과 피를 통해
코리아 사람은
예수의 형상과
예수의 모습을 가진
하나의 노래가 됩니다.
예수의 형상
내 모습
예수의 모습
서로 사랑
오늘은
하나의 교회
하나님 나라
아멘
2019년도 8월
거울에 비친
코리아
한 목회자의
모습을 통해서
부활하신 예수님은
이제
정면에서도
활주로에 도착한,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선물을
보게 됩니다.
서로 사랑
예수로
위대한 사람
하나의 교회
감사합니다.
하나의 교회
담임 목회자
김현철입니다.
예수로,
하나님께 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