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렐루야
오늘의 교회
담임목회자
하나님그리스도예수김현철입니다.
오늘은
‘기뻐하며 경배하세’ 라는 제목으로
오늘 이 땅에 우리와 함께 계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겠습니다.
위대한 사랑
위대한 사랑
물방울 그림자
하나를 옮기니
예수의 세계
오늘의 교회
아멘
오늘의 교회
중심말씀입니다.
구세주 예수의 생명의 말씀입니다.
요한복음 15장 12절 복음입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아멘
1. 치유기도입니다.
사람이 행하는 기도 가운데
치유를 위한 기도가 있습니다.
예수의 마음을 가진
목회자는 치유기도를 행합니다.
몸과 마음에 상처가 있고
병이 있고 고통이 있는 생명체는
목회자의 치유기도를 듣고서
그 마음을 알게 되어
좋으신 하나님의 손길에
자신의 생명을 맡깁니다.
그리고 살아납니다.
영혼이 소생합니다.
어제의 설교자가 행하던
치유기도를
오늘의 설교자가 행합니다.
치유기도입니다.
오늘 이 시간 병이 들어서 아픈 분은
자신의 가슴에 손을 얹으십시오.
또한
병이 들어서 아픈 분이 아니라
생활과 사업에 고통이 계신 분도
가슴에 손을 얹으시고 기도드리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약속을
주셨습니다.
그 약속은 우리가 기다리면
이루어질 것인데
기다리지 못하고 포기한 일이
종종 있어서
응답을 받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내 아버지 하나님이여
하나님의 약속을 꼭 마음속에 모시고
포기하지 말아야 되고
그 말씀을 내 귀에 들리도록,
하나님 귀에 들리도록
입술로 고백을 해야 됩니다.
입술로 고백하면
그것이 밖으로 나가서
약이 되고 밥이 되고
생명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 아버지시여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 앞에
소리내어 말을 해서
약이 되도록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시간에 우리가
주여 세 번 부르고
말씀으로 시인하는 기도를 하겠습니다.
주여 주여 주여
아버지 하나님
병마를 이기게 하옵소서.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사람의 몸에서 병마는 물러갈지어다.
사람의 마음에서
약함은 사라질지어다.
충만한 성령으로
예수의 이름으로
몸과 마음이 치유될지어다.
아버지 하나님
승리케 하여 주옵소서.
예수로 서로 사랑하게 하옵소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성령님 동행하사 역사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 무화과잎과 설교입니다.
오늘 코리아에는
예수코리아에는 설교하는 목회자가 있습니다.
죽은 사람을 살리는 설교,
병든 사람을 치유해서
건강하도록 하는 설교가 있습니다.
고통스러운 사람의 마음에
예수님의 복음을 담아서
고통이 떠나가게 하고
기쁨이 넘치도록 만드는 설교가 있습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마침내 사람은 예수의 이름으로
서로 사랑을 이루어냅니다.
마침내
모든 병자들의 입에서 찬송이 나옵니다.
모든 고통의 신음소리가
기쁨의 찬송소리로 변화합니다.
기뻐하며 경배하세
영광의 주 하나님
주 앞에서 우리 마음
피어나는 꽃 같아
죄와 슬픔 사라지고
의심구름 걷히니
변함없는 기쁨의 주
밝은 빛을 주신다.
이사야서 38장에 나오는
병자 한 사람의 치유기록입니다.
16절입니다.
주여 사람이 사는 것이 이에 있고
내 심령의 생명도 온전히 거기에 있사오니
원하건대 나를 치료하시며
나를 살려 주옵소서.
22절까지입니다.
보옵소서.
내게 큰 고통을 더하신 것은
내게 평안을 주려 하심이라
주께서 내 영혼을 사랑하사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지셨고
내 모든 죄를
주의 등 뒤에 던지셨나이다.
스올이 주께 감사하지 못하며
사망이 주를 찬양하지 못하며
구덩이에 들어간 자가
주의 신실을 바라지 못하되
오직 산자 곧 산자는
오늘 내가 하는 것과 같이
주께 감사하며
주의 신실을 아버지가
그의 자녀에게 알게 하리이다.
여호와께서 나를 구원하시리니
우리가 종신토록 여호와의 전에서
수금으로 나의 노래를 노래하리로다.
이사야가 이르기를
한 뭉치 무화과를 가져다가
종처에 붙이면 왕이 나으리라 하였고
히스기야도 말하기를
내가 여호와의 전에 올라갈
징조가 무엇이냐 하였더라.
한 뭉치의 무화과는
마치 오늘날 40명 목회자의
설교와 같습니다.
40명의 목회자들이
저마다 받은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의 계명을
설교합니다.
복음을 선포합니다.
예수로 서로사랑하라.
아멘
오늘 예수로 서로 사랑합니다.
기도드리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오늘입니다.
오늘
사람이 입을 열어
치유기도를 행합니다.
마치 히스기야라는 한 사람 병자처럼
죽을 목숨을 살려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그리고
설교자로부터 받은 복음을
마음에 담습니다.
그리고
입을 열어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사람의 생기로서,
하나님의 생기로서
사람이 찬송을 부릅니다.
이 모든 일들이
오늘 일어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축복기도를 행하겠습니다.
성부와 성령과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여 살아난 누군가와 같이,
기도하여 우리들 모두를 살려낸
예수님과 함께
오늘 입을 열어
찬송하려는 모든 사람의 마음에
충만한 성령이 임할지어다.
생명의 찬송이 이 땅에 나타날지어다.
아멘
우리주는 사랑이요
복의 근원이시니
삶이 기쁜 샘이 되어
바다처럼 넘치네
아버지의 사랑안에
우리모두 형제니
서로 서로 사랑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아멘
'축복'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바늘구멍과 천국문 (0) 2026.04.05 하나되게하소서 (0) 2026.04.03 할렐루야 (0) 2026.02.15 처음 마지막 오늘의 설교 (0) 2026.01.25 처음, 마지막 그리고 오늘의 설교 (3) 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