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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설교, 마지막 설교 그리고 오늘의 설교
    축복 2026. 1. 18. 11:32

     

    할렐루야

    오늘의 교회

    담임목회자

    하나님그리스도예수김현철입니다.

    오늘은 처음설교, 마지막설교라는 제목으로

    2026년 오늘 우리와 함께 계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예배드리겠습니다.

     

    사랑하나?

    사랑하네!

    오늘의 교회

     

    위대한 사랑

    위대한 사랑

    물방울 그림자

    하나를 옮기니

    예수의 세계

    오늘의 교회

    아멘

     

    오늘의 교회

    중심말씀입니다.

     

    요한복음 1512절 복음입니다.

    세상을 구원하는 사람의

    말씀입니다.

    좋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입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아멘

     

    1. 처음 설교입니다.

    2024년도 3

    어쩌다가 주의 뜻하심으로

    모임에 참석하였다가

    오래전 교정에서 만났던

    한 사람을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교정은

    신학교 교정이었고

    오랜만이라 함은

    10년전의 만남을

    의미합니다.

    봄의 일입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

    먼저 알게 된 사람이

    아는 척을 하였고

    그제서야

    알게 된 사람도

    사적만남이 공적만남에

    방해되지 않도록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2024년 여름,

    하고 계시는 일이

    목회이신가? 하고

    의문이 드는

    모습을

    한 사람이 보였습니다.

    말없는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2026년이 되자

    한 사람의 설교문이

    오늘의 설교자에게

    전해졌습니다.

     

    한 여인이

    정치인이었던 한 사람으로부터

    설교를 이끌어내었습니다.

    사람안의 예수를 이끌어내었습니다.

    사람이 예수사람이 되었습니다.

     

    오늘의 설교자

    예수김현철입니다.

    주의 뜻하심으로

    살다가 첫 번째 설교를 하고

    오늘이 되었습니다.

    2010년도 5월의 일입니다.

    그 해 2월에

    선교여행을 갔다 왔습니다.

    그리고

    지난 이천년동안이나

    세상에 사람과 함께 있게 된

    하나님의 선물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때 나이가

    45,

    2월 어느날부터

    성령의 역사가 시작되어

    삼개월이 되지 않은

    20105월 그 날

    설교 한편이

    한 사람의 입에서 나와서

    녹음이 되어

    온 세상에 전달되었습니다.

     

    마치 2026년도 오늘

    한 사람의 일과 같습니다.

     

    하늘에서 준 것이 아니면

    사람은 아무것도 받을 수 없느니라.

    아멘

     

    설교는

    이러한 것입니다.

    사람 마음에 도착한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오직 성령의 역사입니다.

     

    그 때부터

    먼저 태어나신 분이 나타나고

    동료들이 나타나고

    형제들이

    자매들이

    아들들과 딸들이

    축복하는 여인들이

    찬송하는 아들들이

    함께 숨을 쉬고 있고

    함께 살아 있습니다.

    모두들

    그곳에서 이곳에서

    영원한 생명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2. 마지막 설교의 일입니다.

    생명이 태어나는 순간부터

    오늘까지

    생명의 호흡은 찬송입니다.

    사람의 머리털 숫자를

    알고 계시는 아버지 하나님은

    시작이

    오늘이 되게 하십니다.

     

    오늘의 설교자는

    한 사람의 마지막 설교를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와는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평소와 동일한 말씀으로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표현하십니다.

     

    요한 삼서 이절입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아멘

     

    오늘 살아있는 모든 설교자들은

    알고 있습니다.

    오늘이 처음설교이고

    오늘이 마지막설교입니다.

     

    찬양가운데

    설교가운데

    예수의 이름으로

    영원한 시간이 오늘 시작되었고

    오늘이 영원한 시간을

    표현하게 되었습니다.

     

     

    그 곳에 계신 한 설교자의 마지막설교원고입니다.

     

    먼저

    이 곳에서 알게 된 한 설교자의 설교원고입니다.

    예수님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들은 단순한 도덕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의 자유가 짓밟힐 때 함께 싸우는 것이

    이웃사랑이요. 수많은 이웃들이 모여 한 나라를 이루니

    이웃사랑은 곧 나라사랑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가르침은

    애국의 실천이요

    자유를 억압하는 폭정을 멈추게 하는 힘입니다.

    그래서 자유와 정의 주권을 지키기 위해

    깨어 일어난 청년 여러분이 있기에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고 희망적입니다.

     

    -중략-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으니,

    지금은 시련과 고난 속에 있을지라도

    여러분의 내일은 더욱 찬란하게 빛날 것입니다.

    그러므로 청년 여러분,

    힘내십시오.

    여러분은 어두운 시대를 밝히는 등불입니다.

    성탄의 은총이 청년 여러분의 걸음마다

    머물고 무엇보다 건강하며

    여러분의 아름다운 꿈이 이루어지기를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부정과 불의에 항복하지 않는 청년 여러분은

    이 시대 예수의 제자들입니다.

    2025 12 18 코리아 설교자의 설교원고입니다.

     

     

    얼마전, 잡지사에서 저에게 인터뷰를 요청했는데,

    질문들 중에

    코로나 전염병으로 인한 지금의 상황을

    어떻게 해석하느냐

    라는 질문이 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나님께서 물질만능시대를 청산하시고

    영원히 사는 시대를 바라보게 하시려는 것

    이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여러분, 우리 인생에는 중요한 문제들이

    많이 있습니다.

    먹고 사는 문제도 중요하고

    자기의 꿈을 이루고 성공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것들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뭐하고 말씀하셨습니까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리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우리 인생에는 끝이 있습니다.

    누구든지 이 땅에서의 삶이 끝나면,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 살 동안에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은

    일생동안 예수님을 잘 믿고

    섬겨야 되는 것입니다.

     

    -중략-

     

    예수님은 우리 죄를 씻어주시고

    영생, 천국을 주실 뿐만 아니라,

    현재 우리와 함께하시고

    우리를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나는 우리 성도 중에서 뇌성마비 아들을 두고서

    부르짖어 기도하여 응답받은 간증을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그 성도님은 아기를 해산할 때

    양수가 너무 일찍 터졌습니다.

    그래서 기계로 아기를 꺼내다가

    아기의 두뇌에 그만 큰 상처를

    입혔습니다.

    그래서 갓 태어난 아기가 고개를

    움직이지도 못하고 손발도 움직이지

    못하는 뇌성마비에 걸린 것입니다.

    병원에서도 방법이 없다고 하니까

    집으로 데려왔는데 보통 아이 같으면

    일어나서 걷고 뛰고 할 것인데

    3살이 넘어도 꼼짝도 하지 못합니다.

     

    그럴 때, 그 부모님은 우리 교회에

    나왔습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기 때문에

    하나님 말씀을 듣고 난 다음

    그 어머니가 기도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어느 날 저녁에

    그 아기의 어머니가 아기를 두고

    다른 방에 와서 엎드려서 결사적으로

    부르짖어 기도했습니다.

    목숨을 바치고 부르짖는데

    남편이 와서 말리려고 해도

    도저히 말릴 수가 없어요.

     

    너무 집중적으로 부르짖어 기도하더니만

    그만 그 부르짖음 가운데 성령을 받아

    방언을 말하면서 기도하는데

    남편이 그 옆에 있는데 자기 몸이 다

    찌릿찌릿 하더랍니다.

    그렇게 전심전력으로 부르짖어 기도하고

    남편도 그 옆에서 부르짖어 기도한 것입니다.

    몇 시간을 그렇게 기도하고 눈물과 땀을

    흘리며 범벅이 되어서 아기가 있는 방에

    들어가니까,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 부모가 하나님께 부르짖는 동안에

    하나님이 역사하셔서

    그 아기가 일어나서 걷고 있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주님께서는 지금도 하나님 보좌 우편에 살아계셔서

    우리를 돕고 계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어려움을 당할 때 낙심하지 말고

    주님께 도움을 청하십시오.

    그러면 오늘날도 주님께서

    기적을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날 우리는 여러 가지 어려움 가운데 있습니다.

    그러나

    역사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어떠한 형편에서도 하나님을 굳게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로

    말미암아 받은 구원을

    등한히 여겨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늘 구원의 은혜에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또한

    신앙생활에 있어서 세상과 타협하지 말고

    전심을 다해 하나님을 섬겨야 할 것입니다.

    오늘 오신 여러분,

    모두가 그러한 삶을 살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2020719일 코리아 설교자의

    설교원고입니다.

     

     

    3. 오늘의 설교입니다.

     

    20261월입니다.

    오늘 우리에게는 시급한 기도가 있습니다.

    중요한 설교제목이 있습니다.

     

    오늘의 설교자는 지난 12월에

    한 선교사와 안부전화를

    나누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한 사람에 관한

    기도제목을 전해주었습니다.

    마치 1934년도에 태어나신

    설교자의 아버지와 같은 내용입니다.

    건강에 관한 내용입니다.

    치유에 관한 기도제목입니다.

     

    그 때 그 시절

    설교자의 고향 교회에서는

    치유기도가 없었습니다.

    예수님의 목회와 같은

    기적의 역사가 없었습니다.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그 곳에서도 이 곳에서도

    그 때나 지금이나

    이천년전이나

    예수님의 기적은

    믿는 자를 통하여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눈이 있는 자는 보았고

    귀가 있는 자는 들었습니다.

    그리고

    기도하는 사람은 체험하였습니다.

     

    오늘의 설교자는 그 때 그 곳에서

    기적의 역사를 볼 수 있는

    눈이 없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인생을 판단하기는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비록 가까이서 살았던 아버지이지만

    사람의 한계가 있습니다.

    2021년도 형제와의 대화를 통해

    오늘의 설교자, 아버지의 죽음은

    순교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알지 못하는 것을 깨닫게 되는 때가

    있습니다.

    오늘입니다.

    2010년도 5월에 첫 번째 설교를

    세상에 내어 놓은 오늘의 설교자는

    그 해 8월이 되어서야

    먼저 태어난 사람을 만나 볼 용기를

    내게 되었습니다.

     

    살아 계실 때

    가까이 계실 때

    찾아가서 만나보자.

     

    그 곳에 가니

    그 교회에 가니

    의사가 앉아서 건강검진을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건강상태에 관해서

    그 때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한 가지 사실을 더

    의사로부터 듣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형제님의 얼굴에는 평화가 있고

    형제님의 음성에는 온유함이 있습니다.

    지켜보십시다.

     

    그 곳에 모인 절반이 넘는 환자들과 함께

    복음을 듣고

    찬송을 부르다가

    1년이 되지 않아

    헌혈할 수 있을 만큼

    건강한 몸으로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오늘 우리들 가운데

    죄와 싸우고 있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 우리들 가운데

    병마와 싸우고 있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 기도하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예수의 이름으로 어제의 죄를 이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입을 열어 설교를 행하였습니다.

    축복을 행하고 생명의 말씀을

    베풀었습니다.

    오늘 사람을 살리고

    받은 은혜를 나눕니다.

    아버지 하나님

    예수의 이름으로 오늘의 병을 이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사렛예수의 이름으로

    내 몸의 모든 병마는 물러갈찌어다.

    사라질지어다.

    예수건강이 나의 건강이 되었습니다.

    간암이 사람의 몸에서 사라졌습니다.

    췌장암이 사람의 몸에서 사라졌습니다.

    관절염이 사람의 몸에서 사라졌습니다.

    마음에 예수치유를 향한 용기가 생겼습니다.

    몸을 일으키고

    입을 열어

    구원을 선포합니다.

    내 몸의 모든 병마는 물러갈찌어다.

    사라질지어다.

     

    세상의 판단과 저주는 예수이름으로

    오늘의 사람에게서 떠나갈지어다.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아멘

     

    축복기도를 전하겠습니다.

    성부와 성령과 예수의 이름으로

    오늘 복음을 듣고 말하고

    전하는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생명이 넘치도록

    임할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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