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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한 사마리아인,
코리아 설교자
김현철입니다.
3차 세계 대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예수 이름으로
세 번째 대 전쟁이 시작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하나님이 승리하십니다.
예수 이름으로
온 세상 사람들의 승리의 찬송소리가
전쟁의 끝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뻐하며 경배하세
영광의 주 하나님
주 앞에서 우리 마음
피어나는 꽃 같아
위대한 사랑
위대한 사랑
물방울 그림자
하나만 옮겨도
위대한 사람
예수!
오늘 설교 본문 말씀은
누가복음 10장 25절에서 37절 복음입니다.
어떤 율법교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이르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대답하여 이르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그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니라.
그 이튿날 그가 주막 주인에게 데나리온 둘을 내어주며 이르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비용이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네 생각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이르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아멘
사람의 이웃은 누구입니까?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은 누구입니까?
한 사람이
살다가, 여행을 하다가
강도를 만났습니다.
죽을 만큼 피해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한 제사장이 지나갑니다.
한 레위인이 지나갑니다.
그리고
자신과 같은 여행자인 사마리아 사람이 지나갑니다.
제사장이 지나갈 때
죽어가고 있는 사람은
마음속으로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 살려 주십시오.
그렇습니다.
제사장은 하나님과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레위인이 지나갈 때
죽어가고 있는 사람은
소리를 내어서 기도합니다.
하나님, 살려 주십시오.
김현철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가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레위인은 제사에 관한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자신과 같은 나그네가 지나갑니다.
기도하던 사람은 자신과 같은
나그네에게 하나님을 표현합니다.
그러자
나그네의 마음에
상처 입은 사람이 불쌍하게 보였습니다.
나그네는 사마리아 사람이었습니다.
베들레헴도 아니고
예루살렘도 아닌 사마리아 사람임에도
사람 마음에 불쌍한 생각이 솟아올랐습니다.
일반적인 사회생활을 하면서
사람이
종교를 표현하는 경우는
드문 일입니다.
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어떤 때에는
사람은
하나님을 표현해야지만
살아날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그렇습니다.
전쟁을 만났을 때
이스라엘은 여호와 하나님을 표현하였습니다.
기도하였고 찬송하였습니다.
코리아의 한 아버지는
설교자가 되어야지만
풀 수 있는 문제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내 아버지는 어디에 계십니까?”
12살의 예수처럼
한 아이가 예배당에 와서
당연히 할 수 있는 질문을 사람에게 합니다.
풀 수 없는 문제를 만난
아들에게
한 어머니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아버지 찾아가거라!”
사람이 하늘을 보면서
아버지 하나님을 찾을 때,
그 때
빛이 사람에게 내려옵니다.
잠깐의 시간이 지나고
사람은 빛의 길을 발견합니다.
좁은 길을 따라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2011년도에 거듭 태어난
코리아의 한 사람은
설교자가 되었습니다.
오늘의 설교자는
오늘의 문제를 향하여
빛을 표현합니다.
그리스도를 표현합니다.
“살아남은 사람들을 모아서
하나의 찬송을 부르십시오.
하늘과 땅에서
생명의 길이 열릴 것입니다.
빛의 길, 의의 길이 열립니다.”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
세계 만민의 참된 길
이 길 따라서 살기를
온 세계에 전하세
만 백성이 나갈 길
어둔 밤 지나고 동 튼다
환한 빛 보아라 저 빛
주 예수의 나라 이 땅에
곧 오겠네 왔도다
주 예수 따르라 승리의 주
세계 만민이 나아갈
길과 진리요 참 생명
네 창검을 부수고
다 따르라 화평왕
어둔 밤 지나고 동튼다
환한 빛 보아라 저 빛
주 예수의 나라 이 땅에
곧 오겠네 왔도다
놀라운 이 소식 알리어라
세계 만민을 구하려
내 주 예수를 믿으면
온 세상이 마침내
이 진리에 살겠네
어둔 밤 지나고 동튼다
환한 빛 보아라 저 빛
주 예수의 나라 이 땅에
곧 오겠네 왔도다
고난 길 헤치고 찾아온 길
많은 백성을 구한 길
모두 나와서 믿으면
온 세상이 마침내
이 진리에 살겠네
어둔 밤 지나고 동튼다
환한 빛 보아라 저 빛
주 예수의 나라 이 땅에
곧 오겠네 왔도다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온 코리아 사람들이
기도하고 있습니다.
온 세상 사람들이
찬송 부를 것입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코리아 하나의 교회
담임 목회자
예수 김현철입니다.
예수로,
하나님께 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