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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버지 교회
    카테고리 없음 2020. 10. 21. 09:08

    ** 성령과 사람

    설교자

    김현철입니다.

    아버지

    예수 김명구의 추도예배입니다.

    부활예배입니다.

    2020년도부터

    매주 수요일은

    아버지 교회입니다.

    노래하겠습니다.

     

    자랑스러운

    아버지

    나의 아버지

    예수 사람

    예수와

    함께 하시네

    부활하셨네

    아멘

    1. 성령과 사람

    오늘 예배의 중심말씀은

    마태복음 1231절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아멘

     

    예수 그리스도가

    세상에 오셔서

    한 가지 일을

    이루어내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사람은

    그냥 사람이 아니고

    성령과 함께 하는

    예수 사람입니다.

    오늘

    사람과 성령은

    하나의 교회가

    되었습니다.

    예수라는 사람이

    세상에서

    사람들로부터

    험한 일을 당하였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아버지 하나님은

    예수에게 동일한 노래를

    부르십니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아멘

     

    사람들의 모독하는 소리들과

    하나님의 노래 소리,

    두 가지 소리가 싸워

    아버지 하나님의 소리가

    이깁니다.

    매번 그렇습니다.

     

    예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합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이것이 복음입니다.

     

    코리아

    예수 사람들이여,

    누가 하나님이

    죽었다고 하더라도

    슬퍼하거나

    화내지 마십시다.

    기도할 때마다,

    찬송 부를 때마다

    사람안의 성령이

    사람에게 말합니다.

     

    아버지의 일을 하십시오!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내십시오!

     

    위대한 사랑

    위대한 사랑

    물방울 그림자

    하나만 옮겨도

    위대한 사람

    예수!

     

    2. 어머니들의 책

     

    코리아에는

    예수 어머니들의

    책이 있습니다.

    서울에서 한 어머니가

    한 아들에게

    책 이야기를 하십니다.

    현철아,

    올해 성경책을

    6번을 읽었다.

    그래서

    교회에서 상 받았다.

    아멘

     

    마태복음 13장의

    네 가지 땅에 떨어진 씨 비유

    이야기입니다.

     

    그 날

    예수께서 집에서 나가사

    바닷가에 앉으시매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여 들거늘

    예수께서 배에 올라가 앉으시고

    온 무리는 해변에 서 있더니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 가지를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해가 돋은 후에

    타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아멘

     

    큰 어머니의 뜻입니다.

    할아버지의 모든 아이들이

    하나의 교회를

    이루어

    코리아에

    생명을 표현해내는 것이

    서울에서 만난

    설교자 김현철의

    큰 어머니의 뜻입니다.

    설교로,

    행동하는 춤으로,

    찬송으로

    표현해 내어야

    할 것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아버지의 집이

    아버지 교회가 되었습니다.

    기억속의 집이

    예배당이 되었습니다.

    어머니의 찬송으로

    거룩하게 된

    그 곳에서

    다시 만날 때까지

    한 아버지의 자녀들이 된

    우리들 모두가

    영혼이 잘 됨같이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코리아

    기독교

    하나의 교회

    담임 목회자

    김현철입니다.

    예수로,

    하나님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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