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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의 사람들
    카테고리 없음 2019. 11. 9. 12:49

     

    하나의 교회

    설교자

    김현철입니다.

     

    1. 헌금과 희생

    코리아

    하나의 교회를 알고 있는 사람들은

    2019년도

    하나님께 감사를 표현합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사람은 희생을 합니다.

    파란바탕에 빨간색 글자로,

    빨간바탕에 파란색 글자로

     

    예수로,

    하나의 교회

     

    라는 문구를 넣은 수건을

    제작하여

    길에서,

    생활터전에서

    만나는 사람 가운데

    몇 몇 사람에게

    나누어줍니다.

    보내어줍니다.

     

    수건입니다. 라고

    말하면서 건네줍니다.

     

    사람의 희생입니다.

     

    노래입니다. 라고

    외치면서 하나의 찬송을

    불러줍니다.

     

    복 받으세요. 라고

    말하면서 축복을 전달합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빛의 사람들

    오늘의 말씀은

    요한복음 1220절에서 36

    말씀입니다.

     

    20절입니다.

    명절에 예배하러 올라온

    사람 중에 헬라인 몇이 있는데

    36절입니다.

    너희에게 아직 빛이 있을 동안에

    빛을 믿으라.

    그리하면 빛의 아들이 되리라.

    아멘

     

    오늘은

    빛의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겠습니다.

     

    헬라인 몇이 예배드리러 왔다가,

    예수님을 만나러 왔다가

    은혜의 빛을 알게 됩니다.

     

    그 사람들은

    헬라로 돌아가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만난

    은혜의 빛을 전달합니다.

    그리고

    헬라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빛이 있을 동안에

    구세주 예수를 믿고

    사람의 희생을 통해서

    서로 사랑의 하나의 법과

    서로 사랑의 찬송을

    알게 됩니다.

     

    오늘 코리아로부터

    세계 모든 나라들이

    서로 사랑의

    하나의 노래를 듣게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의 기도와

    하나님 아버지의 응답입니다.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옵소서.

    하시니

    이에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이르되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 하시니

    아멘

     

    오래 전, 이스라엘을 통해서

    하나님의 이름이 영광을

    받으셨습니다.

    오늘 코리아를 통해서

    하나님의 이름이 영광을

    받으시게 됩니다.

     

    하나의 계명을 통해서

    코리아 사람들이 부르는,

    코리아 사람들이 행하는

    하나의 노래가

    우리들을

    코리아 예수의 찬송으로

    인도합니다.

     

    거룩한 나라

    코리아

    자랑스러운

    서로 사랑

    예수로

    하나의 교회

    하나님 나라

    아멘

     

    축복하겠습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나의 교회

    담임 목회자

    김현철입니다.

    예수로,

    하나님께 영광!

     

     

    ** 아빠의 딸에게

     

    선아,

    2007년도로부터

    12년 지났구나.

    영화 어거스트 러쉬를 보거라.

     

     

    2020년도 봄에

    일본 홋카이도로 떠나거라.

     

    가서

    미우라 아야코 라는 사람에게

    하나의 노래를 들려주거라.

    부활의 찬송을 노래하거라.

    2021년도 31일 정오에

    달성공원에서 다시 만나자.

     

    코리아 백두산에서

    화산이 폭발하여

    코리아의 땅에 잠시

    사람이 살 수 없게 되어도

    이웃나라에서

    코리아 생명의 씨앗들이

    잘 자란다면

    코리아의 생명은

    영원히 이어집니다.

     

    어떤 사람들은

    빛을 알게 됩니다.

    은혜의 빛을 보게 됩니다.

     

    코리아 한 아버지와 딸의

    사랑을 알게 된 사람들은

    그 사랑이 비추는

    은혜의 빛으로

    생명의 길,

    예수의 길을 발견합니다.

    예수의 길을 바라보면서

    기도하는 사람은

    그 길 위에서 걷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자신의 아버지의 모습을,

    조상들과

    후손들의 모습을

    깨닫게 됩니다.

     

    살아나리라

    다시 보리라

    서로 사랑

    예수로

    하나의 교회

    하나님 나라

    아멘

     

    예수로,

    하나님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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