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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 길
    카테고리 없음 2019. 2. 10. 16:12

     

    예수로,

    하나님께 영광!

    하나의 교회

    담임 목회자

    김현철입니다.

     

    어떤 날

    높은 산을 올라

    발밑의 가파른 낭떠러지

    아래를 보았을 때

    땅이 사람을 당기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큼직한 바위에

    등을 대고서

    푸르고 높은 하늘을

    바라보았을 때

    하늘이 사람을 끌어당기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018년도 11월 셋째 주 어떤 날에

    만난 코리아 서울의

    한 찬송할머니의 눈이

    하늘을 보았을 때,

    사람의 마음은

    눌림과 묶임으로부터

    자유롭게 되어

    찬송의 줄에 의지해

    사람의 몸이

    살아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랑의 줄에 의지해

    눌림이 없는 곳,

    포로됨이 없는 곳,

    빛이 있는 곳으로

    사람이

    이동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코리아 두 산의 봉우리 사이에는

    하나의 줄이 있습니다.

    하나의 교회의 시작입니다.

     

    성경말씀입니다.

    누가복음 428절에서 30

    말씀입니다.

     

    회당에 있는 자들이 이것을 듣고

    다 크게 화가 나서

    일어나 동네 밖으로 쫓아내어

    그 동네가 건설된 산 낭떠러지까지

    끌고 가서 밀쳐 떨어뜨리고자 하되

    예수께서 그들 가운데로

    지나서 가시니라

    아멘

     

    화가 난 사람들이

    산 낭떠러지 밑의 땅을 보면서

    예수를 끌고 가서 밀쳐 떨어뜨리고자

    하였지만 예수라는 이름의 사람은

    땅을 보지 않고 하늘을 보면서

    하늘 길을 걸어서

    사람이 죽는 곳으로부터

    살아서 나왔습니다,

     

    예수께서 그들 가운데로

    지나서 가시니라

     

    누가복음 49절에서 13절 말씀입니다.

     

    또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가서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여기서 뛰어내리라

    기록되었으되

    하나님이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사

    너를 지키게 하시리라

    하였고

    또한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네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시리라

    하였느니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마귀가 모든 시험을 다 한 후에

    얼마 동안 떠나니라

     

    마귀는 높은 곳에서 아래를 보면서

    땅이 사람을 당기는 힘에 관해서

    말하였지만

    예수라는 사람은,

    성령의 사람은

    하늘이 사람을 당기는 힘을

    알고 있었고

    하늘의 힘을 사용하여

    하나님의 손에 의지하여

    낭떠러지 위 죽음의 장소에서

    생명의 장소로 이동하였고

    눌림의 상태로부터

    자유의 상태로 이동한 것입니다.

     

    예수로,

    하나님께 영광!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우리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찬송하노라

    아멘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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