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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이지 (Stage)
    카테고리 없음 2019. 1. 23. 12:17

    예수로, (목회자의 음성)

    하나님께 영광! (빛의 자녀들의 음성)

    하나의 교회

    설교자 김현철입니다.

    오늘은

    스테이지(stage)’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친밀하신 사랑을,

    예수님의 무한하신 사랑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시작말씀은

    창세기 16절에서 8절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 가운데에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할렐루야 아멘

     

    2008년도 주의 뜻하심으로

    7명의 아이들을 앞에 두고

    하나님의 세계를 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천지창조의 일을 서로 이야기하다가

    한 아이가

    유난히 잘 알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큰 물고기는 몇째 날에 창조되었지요?”

    사과나무는 몇째 날에 창조되었지요?”

    별은 몇째 날에 창조되었지요?”

    루돌프 사슴은 몇째 날에 창조되었지요?”

    사람은 몇째 날에 창조되었지요?”

    하나님이 이러한 창조를 하신 후에

    이 모든 것을 보시고서

    어떤 마음이 되셨습니까?”

    한 아이가 다른 아이들과 함께

    전부 다, 바르게, 대답하였습니다.

    수업 전,

    책을 보고서야 겨우 알게 된

    한 아버지가,

    한 교사가

    마음속으로

    감탄과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오 나의 하나님!’

     

    어떻게 가르칩니까?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을,

    예수님의 복음을,

    생명의 말씀을,

    영혼의 양식을

    어떻게 전해야 합니까?’

    오늘 설교의 두 번째 말씀입니다.

    누가복음 53절 말씀입니다.

    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할렐루야 아멘

     

    오늘 설교의 제목은

    영어단어인 스테이지(stage)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나라

    코리아 언어로 스테이지는

    무대라는 뜻이고

    연단이라는 뜻입니다.

    정관사를 붙이면 활동무대라는 뜻이 됩니다.

    발판, 장소라는 뜻도 지니고 있습니다.

    동사로서 스테이지의 뜻은

    무대에 올리다.

    상영하다

    기획하다

    행하다

    ...

    이러한 뜻을 표현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무대를 가진 적이 있습니까?

    연단에 올라서 본 기억이 있습니까?

    2019년도 하나의 교회

    담임 목회자이자

    오늘의 설교자인

    저는

    초등학생 시절,

    국민학생 시절

    크리스마스 이브에

    교회에서

    처음 무대를 가진 적이 있습니다.

    놀랍고 경이로운 기억입니다.

    생명이 되는 소중한 기억입니다.

    무대에서 배우가 되어

    찬송을 부르면서 행동한 모든 순간들을

    54세가 된 오늘도, 아직도, 생생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주변 아이들의 얼굴과 그들의 찬송

    무대의 장치와 조명

    관객이 된 교회 사람들의 얼굴들

    교회 마당에 있는 종탑소리

    언덕 위 교회의 모습

    교회 십자가와 그 위

    하늘의 모습과 형상

    할렐루야 아멘

     

    무대는,

    설교 연단은

    두렵고 떨리는 장소이기도 하지만

    가슴 설레이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어쩌다가 주의 뜻하심으로

    마음에 담게 된 생명의 말씀을,

    사람 살리는 영생의 말씀을

    전해야 하는 사람에게

    반드시 전하고 싶은 그 사람에게

    전하기 위해서 한 아버지는

    그 무대를 만들고 그 곳에 자리합니다.

    두 아이들을 옷을 입혀

    땅으로 보내신 한 아버지께서

    둘째 날 만들어 놓으신 궁창 즉 하늘을

    생각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얘들아, 때때로 하늘 보면서 살거라.

    아빠가 있다.

    아빠의 무대가 하늘에 있다.”

     

    코리아 사람의 하나의 노래입니다.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할렐루야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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