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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2018년도 코리아 사람들은
위대합니다.
그 이유는
예수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그 노래가 마음에 있고
입에 있게 된 날,
그 날부터
코리아 사람은,
예수 사람은
밥을 먹기 전에
손을 잘 씻고 먹습니다.
씻어 놓은 그릇을
한 번 더 씻어서
거룩하게 된 그릇에
밥을 담아 먹습니다.
식사 기도를 하고
하늘을 한 번 바라보고서
감사히 먹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여기까지가 구약성경에서
모세가 이루어낸 일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나라
코리아 사람은
식사를 마치고
그릇을 잘 씻어놓는 일을 합니다.
거룩한 예수님의 양식을
혼자서만 먹지 않고
다른 사람을 위하여
준비해 둡니다.
사람을 거룩하게 하는
예수님의 자리를
혼자서만 사용하지 않고
다른 사람을 위해서
마련해 둡니다.
영원한 생명을 만날 수 있는
하나의 노래를
따라 부를 수 있도록
들려 줍니다.
거룩한 사람
김현철
자랑스러운
서로 거룩
설교자
하나의 교회
지 구
예수님 나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