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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제사장과 예수,
할렐루-야,
하나의 교회
담임목회자 예수김현철입니다.
오늘의 설교자 예수김현철입니다.
오늘은 ‘대제사장이신 예수’ 라는 제목으로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선물을 전하겠습니다.
본문말씀은
히브리서 4장 14절에서 5장 10절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대제사장마다 사람 가운데서
택한 자이므로 하나님께 속한 일에
사람을 위하여 예물과 속죄하는 제사를 드리게 하나니
그가 무식하고 미혹된 자를 능히 용납할 수 있는 것은
자기도 연약에 휩싸여 있음이라.
그러므로 백성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림과
같이 또한 자신을 위하여도 드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이 존귀는 아무도 스스로 취하지 못하고
오직 아론과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라야 할 것이니라.
또한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 되심도 스스로 영광을
취하심이 아니요 오직 말씀하신 이가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니
내가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또한 이와 같이 다른 데서 말씀하시되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이라 하셨으니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건하심으로 말미암아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셨은즉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으셨느니라.
아멘
담임목회자
예수불교,
예수개신교,
예수가톨릭,
예수유대교
이러한 종교의 공통점은
예수입니다.
세상을 구원하는 사람,
전쟁 가운데서
평화의 찬송을 이끌어내는 사람
구세주 예수를 표현하는
오늘날 존재하는 모든 종교의
이름입니다.
며칠 전 오늘의 설교자는
뉴스를 통해서 코리아 선생님들의 죽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사건과 사고를 통하여 학부모와 학생으로부터
시작된 갈등과 비난을 감당하지 못해서
선생님들은 어떠한 표현을 하였고
온 사회가 그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설교자가 알게 되었습니다.
설교를 통해서 생명의 길을
보여드립니다.
2. 러시아의 얼굴
코리아 뉴스에 러시아 한 사람의 얼굴이
나와서 어떠한 표현을 합니다.
싸움에 개입하지 말아 달라는
요청입니다.
설교자의 나라 예수 코리아입니다.
목회자의 나라 예수 코리아입니다.
전쟁 가운데 이쪽 편과 저쪽 편으로
세상은 나누어지고 있습니다.
정의는 무엇입니까?
진리는 무엇입니까?
예수는 누구입니까?
하나님 나라는 어디에 있습니까?
러시아 한 사람의 얼굴은
어떤 마음을 표현하고 있습니까?
오늘의 설교자에게
전쟁의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전쟁은 예수에게 달려 있습니다.
세상 고통은 예수 복음에
달려 있습니다.
예수복음을 통해서 예수세계를
이 세상에 열어 보이는 일이
설교자의 일입니다.
세상 고통은 예수 세계를 만나서
해소됩니다.
세상 전쟁은 예수 세계를 만나서
평화의 찬송이 됩니다.
한 사람의 마음이
그것을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의 설교가 짧아서
그것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까?
예수 표현이 풍부하지 못하여서
세상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까?
해답은 예수입니다.
설교를 듣는 사람의 아버지가 누구이든지,
아시아인이든지 유럽인이든지
설교를 통하여 사람은
좋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가 됩니다.
거룩한 여인 마리아가 됩니다.
이것이 설교의 목적입니다.
설교를 듣고 보는 사람의 찬송입니다.
예수코리아는
이쪽 저쪽 편들기에 힘을 쓸 때가 아니라
이쪽 저쪽 모든 사람들을
예수만들기에 힘을 쏟아야 합니다.
마리아만들기에 힘을 쏟아야 합니다.
러시아 한 사람의 얼굴은
본인은 아직 알지 못하는 예수되는 길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소망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들은 알고 있습니다.
예수코리아는 알고 있습니다.
다만 말하지 못할 뿐입니다.
그 풍부함을 표현하지 못할 뿐입니다.
오늘의 설교자는
이 죄를 안고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대제사장 예수에게 나아갑니다.
예수에게 설교자가 지게 된 죄를, 짐을
모두 옮깁니다.
세상 모든 사람의 병을 지웁니다.
세상 모든 사람의 죄를 지웁니다.
하나님의 아들이며 대제사장이 되신
예수가 방울을 달고 하늘로 승천합니다.
오늘 지금
방울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사람귀에 전쟁소리가, 비난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3. 코리아선생님
1998년도 7월 10일생
코리아 한 선생님은
어쩌다가 주의 뜻하심으로
담임선생님의 일을 하게 됩니다.
한 반 24명 아이들의 이름을
기억하고 얼굴을 기억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이름을 불러
그 이름을 예수과 마리아에게
맡깁니다.
문제가 생길 때마다
승천하시는 예수님과 마리아님에게
그 문제를 맡기고서
원래의 마음으로 아이들에게
돌아옵니다.
예수의 마음을 가지고,
마리아의 마음을 가지고서
아이들에게 돌아와서
그 마음을 아이들을 통하여
학부모님들에게 전합니다.
하나의 교회 담임목회자는
예수를 통한 하나님의 마음으로
오늘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봅니다.
푸틴의 마음에 예수를 붙여넣어
예수와 푸틴이 싸워서
사람마음에서 예수가 이기도록
설교합니다.
예수푸틴의 탄생입니다.
예수러시아의 탄생입니다.
곰이 거꾸러지자 문이 되어
사람이 그 문을 열고서
나와 예수찬송을 세상에 전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아버지,
아버지하나님,
모든 사람들이
담임목회자를 바라보게 하시고
자신의 짐을 옮기게 하옵소서.
자신의 죄를 옮기게 하옵소서.
담임목회자는 알고 있는
생명의 길을 통해서
사람들을 구원하고
자신을 구원합니다.
오늘의 짧은 설교가
온 세상에 전파되어
세상에 오신
대제사장 예수 이름을
모든 사람들이 불러
구원받게 하옵소서.
욕을 들은 사람은
욕을 전하듯이
담임목회자 예수김현철의
이름을 불러 자신의 생명을
살리게 하옵소서.
담임선생님들의 모든 생명을
하나님이 지켜 돌보아 주시옵소서.
부활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축복기도하겠습니다.
성부와 성령과 예수의 이름으로
담임목회자에게 세상에서 받은
욕을 전한 모든 사람에게
예수찬송이 임할지어다.
예수부활생명이 임할지어다.
아멘
예수 오 그 이름
나는 말해야 하네
그 이름 속에 있는 복음을
그 이름 속에 있는 찬송을
그 사랑을 말할 수 있어서
그 풍부함 표현함으로
생명이 되었네 그 이름
부활이 되었네
사람들 그 이름 건축자의
버린 돌처럼 버렸지만
내 마음에 새겨진 이름은
아름다운 보석
내게 있는 귀한 보물이라
내 마음에 넘치는 기쁨
예수 오 그 이름
나는 말할 수 있네
그 이름의 복음 찬송
그 이름의 복음 설교
그 이름의 사랑 찬송
그 이름의 사랑 설교
오늘의 설교자의 노래입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아멘